뜻대로 생물적으로 성공하길 

동양에 맞는 동양의 지배자가 될 지도

순진하고 아름다운 인간이 

두려움에 떨고 존경하고 착취 당해주는 그런


흔히 동양에서 말하는 명예를 포함한 생물학적 출세와 성공


그렇게 바라보면 이들이 현명한 걸까 

아니면 자신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여기는 걸까

어찌됐든 피라미드 시스템에 충실한 것일테니

오히려 그렇게 안 하고 이상을 좇는 인간이 

신경질적인 바보로 비춰질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그런 고상한 좇음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거였고 

단지 비관의 자멸일지도 모르겠다


생각이 너무 앞서 갔지만

그냥 익명의 넷상이니까 꺼낼 수 있는 그렇게 느끼는 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