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대로 생물적으로 성공하길
동양에 맞는 동양의 지배자가 될 지도
순진하고 아름다운 인간이
두려움에 떨고 존경하고 착취 당해주는 그런
흔히 동양에서 말하는 명예를 포함한 생물학적 출세와 성공
그렇게 바라보면 이들이 현명한 걸까
아니면 자신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여기는 걸까
어찌됐든 피라미드 시스템에 충실한 것일테니
오히려 그렇게 안 하고 이상을 좇는 인간이
신경질적인 바보로 비춰질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그런 고상한 좇음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거였고
단지 비관의 자멸일지도 모르겠다
생각이 너무 앞서 갔지만
그냥 익명의 넷상이니까 꺼낼 수 있는 그렇게 느끼는 바임
누구 입장에선 스스로 피라미드에서 기회를 포착할수 있다는게 환상이고, 오히려 이룰수 없는 이상이 현실이고, 자멸도 다른시각에서 보면 성장으로 보이고 희망도 다른입장에선 절망으로 보이고, 언어라 프레이밍하기 나름
주체, 객체, 파괴 창조, 희망 절망, 언어놀이같은거라서 삶의 필요에 따라 그 맥락만 바꾸면 정해진 의미자체를 뒤바꿀수있음.
흠 그 말은 즉슨, 사람마다 상태나 관점 심지어는 진행정도(진도) 따위가 다른 것으로 이해하면 될라나. 말하자면, 생각의 틀은 모두 같으나, 그 틀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각자 다르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인간 모두는 같은 지점(아마도 생존, 심지어는 영생)을 좇는 것이고, 그렇기에 인간은 평등하다.
로 이해된 거 같음.
게슈타포가 국가에 대한 사랑을 외치며 사람을 죽이다가가 퇴근후에 아들한테 사랑으로 동화책을 읽어주는게 가능한게 닝겐은 그떄그때 입맛에 따라 다른 자아를 등장시켜 의미를 전도시키는게 가능함. 유대인이 당신은 아들에게는 사랑을 베풀면서 왜 저에게는 아닌가요? 해봐야 말짱 꽝임. 어느 맥락에서는 죽이는게 사랑이되고 어느맥락에서는 살리는게 사랑이 되버림, 이 맥락을 조작하는데 극히 능한게 국가임. 현실을 무시하고 피라미드라는 능력주의의 망상을 현실로 이해시키는건 지배자들에게 껌
@대수확 걍 얘는 관점의 해상도가 낮음 이게 인지적 한계레벨도 아님 참값을 선후관계의 오류난곳부터 사유를 확장해나가서 생기는 개인의 혼란을 마치 세계의 질서처럼 받아들이는중임
@대수확 제일 백미인부분이 ai는 사용자의 거울이다 그러므로 ai사용자의 거울과 대화하는것은 벽에대고 말하는것과 같으므로 의미없다고 구분한 분해능임 지가 말하는말이 뭔말인지 지도 이해가 안되나봄
어떤 경우에는 이렇게 다중 자아(선넘네!)를 넘어 이렇게 자아 자체가 없어지는 경우도 있음
@대수확 이새끼 말대로라면 인터냇사용도 하면 안되는 부분이고 스마트폰도 스마트폰을 매개로한 대화이며 이는 벽에대고 말하는것과 같으니 의미없음 극단적으로는 언어 자체가 매개이므로 의미없음까지 이어지는데 지 논리구조가 병신같단점을 점검조차 하지 않음
meristocracy라는 망상속에 살아가는 소시민의 비극 ...
@대수확 참값이 혼용되어서 조현레벨로 가는중 진지하게 이 폐쇄루프를 강제탈출시킬 패러독스장치의 설계가 필요한 부분임 쪽팔리지도 않나봄 ㄹㅇ
@대수확 이새끼한테 논리란 대체 뭘까? 아니 시발 이게 내가 똑똑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