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여자들의 인생
익명(211.235)
2025-12-11 22:27:00
추천 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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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내가 한 생각을 이미 하고있었네
본인은 항상 여성이 여성을 스스로 버려왔고 페미니즘에 기대서 남자에 대한 혐오로 승화했을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미 추의 기준은 세기를 넘어 달리하는 것 아닌가요. 저는 여성을 미 추로 판단하는 것 자체가 좋은 게 아닌 것 같아요.
남자도 마찬가지
야 형들아 근데 융의 주장처럼 남성성, 여성성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봤을때, 여성들에게 자신들에게 강요된 여성성이 자신들의 생명력, 힘에의 의지를 약화시킨다고 느낀다면 여성이 어떻게 해야 한다고 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