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스(예상밖이라 당황) 흠. 뭐, 예쁜 그 정도만이여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예쁘네."를 직관적으로 떠올리는 것 정도도 흔치 않은 부분이죠. 그러한 '미감'은 철학에서도 핵심을 차지하는 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앞으로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님이 쓰시는 글도 보고 싶네요.
대수확(agreed9416)2025-12-19 23:19:00
니가원하는거지 씨발년아 합리화할 생각하지마라
익명(211.235)2025-12-19 22:25:00
쾌락을 원하는 층위의 내 존재차원, 환경보다 초월적인 것. 그것은 행복이라고 부르기도 부족한 것. 경험하지 못하는 이에겐 뿔 달린 유니콘 같은 것.
익명(solar5552)2025-12-20 00:45:00
행복이란 무엇일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영원히 건강하게 사는것? 맛있는것을 먹는것? 어떤것으로 정의 내렸든 그것은 행복하기위해서 채우는 욕심이라고 감히 스스로 생각해본다.
행복=도파민=더 큰 보상. 이런 인간의 신체적인 부분과 같이 본다면?
결론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지가 중요하다. 행복은 모든일에 감사하는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철갤러1(118.235)2025-12-20 19:22:00
세월은계속흐르고 뭐라도 한가지일에 꼽혀서 해야
잡생각이없습니다.뭐라도해야되요.
행복은 그때그때 바꺼는거같고
제가 요즘 생각하는 행복은 행복이란 사람이 행복을 어떻게 정의하는지가 그 사람의 삶의 궤적을 드러내는것 입니다
이 말, 많이 들어본 말 같은데 .. 낯설지가 않고 어딘가 익숙하네요
숙고하게 되는군요.
@대수확 행복이란게 생각을 하면서 계속 바뀌더라구요 그리고 행복이 무엇인지를 규정하는것도 바람직하진 않단 생각이 들었어요
훌륭하네요. 생뚱맞지만, 혹시 천문학을 좋아하십니까 ? 좋아하실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대수확 천문학은 별이 예쁘네 정도밖에 모르겠네요
허걱스(예상밖이라 당황) 흠. 뭐, 예쁜 그 정도만이여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예쁘네."를 직관적으로 떠올리는 것 정도도 흔치 않은 부분이죠. 그러한 '미감'은 철학에서도 핵심을 차지하는 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앞으로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님이 쓰시는 글도 보고 싶네요.
니가원하는거지 씨발년아 합리화할 생각하지마라
쾌락을 원하는 층위의 내 존재차원, 환경보다 초월적인 것. 그것은 행복이라고 부르기도 부족한 것. 경험하지 못하는 이에겐 뿔 달린 유니콘 같은 것.
행복이란 무엇일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영원히 건강하게 사는것? 맛있는것을 먹는것? 어떤것으로 정의 내렸든 그것은 행복하기위해서 채우는 욕심이라고 감히 스스로 생각해본다. 행복=도파민=더 큰 보상. 이런 인간의 신체적인 부분과 같이 본다면? 결론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지가 중요하다. 행복은 모든일에 감사하는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세월은계속흐르고 뭐라도 한가지일에 꼽혀서 해야 잡생각이없습니다.뭐라도해야되요. 행복은 그때그때 바꺼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