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론]


'생각한다'는 것만큼은 

참임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생각한다'는

그 존재가 참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어떤 것의 존재는,

그 존재가 생각하는 한에서

참임을 알 수 있다.

그렇기에, '생각하는 존재'는 참임을 알 수 있다.

'생각하는 존재'를 '나'라고 한다면,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이 명제는 참임을 알 수 있다.


나는 알 수 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