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 않는 개념을 잘못 세운 것이 아닌지. 알지 못하는 것을 없다고 치부하는 것은 오만이라 할 수 있지만 그렇다 치면 발광 에테르도 존재한다 가정하고 계속해서 탐구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진리를 찾으려고 철학을 하는게 아니라 생각을 하다보니 철학에 닿았음 진리를 왜 찾나요? 하면 뭔소리임?? 이런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