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 않는 개념을 잘못 세운 것이 아닌지. 알지 못하는 것을 없다고 치부하는 것은 오만이라 할 수 있지만 그렇다 치면 발광 에테르도 존재한다 가정하고 계속해서 탐구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철학에서의 진리는 검은 고양이 아닌가요?
익명(51.158)
2025-12-21 02:31: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하아아
[2]익명(211.226) | 2026-12-21 23:59:59추천 2 -
삶에 이유 따위가 있을까요
[3]익명(14.4) | 2026-12-21 23:59:59추천 0 -
살아야하는 이유에 대한 아무생각
[5]찌르레기(team2072) | 2026-12-21 23:59:59추천 0 -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생각하는 존재
[2]대수확(agreed9416) | 2026-12-21 23:59:59추천 0 -
통속의뇌보다 궁금한 사고실험
[3]익명(223.39) | 2026-12-20 23:59:59추천 0 -
죽음앞에 의미있는게 뭘까?
[9]선인장쥬스(jnj155) | 2026-12-20 23:59:59추천 0 -
통속의 뇌 이론은 다들 어떻게 받아들여?
[26]익명(flight6962) | 2026-12-20 23:59:59추천 0 -
의심을 끝까지 밀어붙이니까
[41]익명(flight6962) | 2026-12-20 23:59:59추천 0 -
의심을 끝까지 밀어붙이면 어떻게 돼?
[19]익명(flight6962) | 2026-12-20 23:59:59추천 0 -
유물론vs유심론
[1]익명(211.235) | 2026-12-20 23:59:59추천 0
진리를 찾으려고 철학을 하는게 아니라 생각을 하다보니 철학에 닿았음 진리를 왜 찾나요? 하면 뭔소리임?? 이런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