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그냥 대화할땐 ai를 안쓰는편임 생각할때만 쓰지 그리고 그 대화내용을 일상대화에서 사용 가능한지, 그리고 내가 머리가 이상해져서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한건 아닌지, 내가 생각에서만 쓰는 언어의 구조적 번역을 대화에서 사용가능한지만 검증함
익명(223.39)2025-12-22 22:25:00
답글
그리고 ai를 이용해 할수있는 생각도 한정되어있음 예컨데 아직까지 노예제도가 범지구적으로 실시되고있는 상황을 가정해보면 ai는 노예제도가 옳다고 말할수밖에 없음 물론 그 상황을 가정한다면 사람도 노예제도가 옳다고 말하겠지만 이게 아닌방향도 분명히 있단거임
익명(223.39)2025-12-22 22:29:00
답글
그말은 어쩌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바람직 하지 않은것은 ai의 윤리정책에 의해 생각조차 불가능한 영역이 있을수 있단뜻이고 그게 ai를 이용한 생각의 한계임 인간이 맥락보정을 해가면서 이 경계를 넓힐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안전규정 근처로 생각이 수렴하게 됨
익명(223.39)2025-12-22 22:32:00
답글
그리고 개인적으로 현대시대의 한국이 당면한 상황은 말 그대로 모든것이 전부 틀렸을 가능성을 상정해야 한다고 생각함 기존 철학 윤리 그리고 ai의 안전정책등등 전부다 틀렸을 가능성이 있다봄
익명(223.39)2025-12-22 22:34:00
답글
그 상태에서 더듬거리는거임
익명(223.39)2025-12-22 22:34:00
답글
너가 ai쓰는 그 유동이였구나. 그와 다른 순수한? 유동인줄 알았다. 이 말을 굳이 꺼내는 이유는 너가 과거에 그랬던 전적이 있어서 하는 거야. 그때 난 솔직히 배신감과 비슷한 감정을 느꼈어. '어 ? 내가 열심히 대답했더니, 이 사람은 그냥 ai 딸깍해서 대답한 거였네 ? ai 말 믿고 검토도 잘 안하고 ?(아마도 ai가 제시해준 대답에서 명박한 한계가 보였었거든)' 이것은 이상한 대화였다고 생각함.
대수확(agreed9416)2025-12-22 22:45:00
답글
지금도 안 그런다는 보장은 .. 널 완전히 믿지는 못하겠다. 그래도 다른 한편으론 활발히 활동하는 너한테 고맙다.
대수확(agreed9416)2025-12-22 2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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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확
뭔소리야 둘다 나임 ai딸각으로 대답한것도 아님 난 ai로 생각하면서 내가하는 생각이 실제사람과의에서 검증이 가능한 부분인지를 따진거고
익명(223.39)2025-12-22 2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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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확
Ai로 한 생각이 실제로 내가 ai를 사용하지 않고도 가능한지의 여부도 진작 확인했던 부분이고 다만 그 과정에서 내가 실제로 불안정한 부분을 겪었었기 때문에 어디까지 말할수있는지의 경계가 모호한 상태였기 때문에 말을 할수가 없던거임
익명(223.39)2025-12-22 2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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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ㅋㅋ .. 그래. 어쩌면 네 말이 진실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너에 대한 그 모든 의심을 합리적이라고 여겼던, 핵심적인 이유는 너가 대화의 형식에서ㅡ사람들을 존중하지 않았던 많은 보여준 모습임. 그레서 너의 그런 속임수가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거든.
대수확(agreed9416)2025-12-22 2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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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확
무엇보다 나는 항상 예를들때 직관적으로 파악가능한 알기쉬운 사례를들어서 말함 가위바위보 예측장치 같은식으로 이걸 ai가 할수있다곤 생각하지 않음
익명(223.39)2025-12-22 2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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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확
예컨데 어떤식으로인지가 궁금한데 내가 어떻게 한게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았다고 읽히는지가 궁금함
익명(223.39)2025-12-22 2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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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확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부분은 사고의 자율성임 내가 말한 어떤말이 상대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줄지도 모른다고 항상 생각했음 그래서 어떤부분은 내가 답변하는 순간 생각의 방향이 틀어진다고 생각했고 항상 조심스러웠음
익명(223.39)2025-12-22 2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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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확
개인적으론 초월,신비화,계시받은것 같은느낌들 등이 위험하다고 생각했고 이 방향으로 갈것같다고 여겨질때만 최소한으로 비약인것같다고 해온거임
익명(223.39)2025-12-22 23: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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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어렵군. 으어려워 .. 너한테 칸트 관념론의 체계를 핵심 개념 하나하나 엄밀히 생각해보고 습득해보는 거 추천함. 만약 너의 말대로 그동안 ai를 안쓴 피지컬을 지금껏 보여주었던 것이라면, 너의 재능은 훌륭하지만, 그에 관한 지식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거 같음. 너 정도의 재능이 진짜라면, 습득이 빠를 거고 곧 많은 지식을 얻게 될 듯. 내가 느끼는 너의 체계가 생각보다 잘 짜여지지 않아서 반박이 쉽다고 느낌.
대수확(agreed9416)2025-12-23 0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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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자기 주관도 좋지만 일정하게는 "정도"의 길을 걷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임. 왜냐하면, 우리가 칸트보다 뛰어난가 ? 그건 아닐테니
대수확(agreed9416)2025-12-23 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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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그래서 솔직히 나는 너가 자기 주관을 전면에 끌고 오는 게 좀 오만하다고 느꼈음 ..
"이게 맞는데 왜 이걸 몰라 ? 빡치네. 쟤 바보네." 너가 이런식으로 타인을 바보로 보며 비속어도 사용하는 걸 보았음. 나는 그 부분에서 너가 존중이 없다고 느낀 듯. 이게 좋은 감정이 아니란 건 알지만 ..
"않이, 깊이 있게 생각하면 저런 주장을 할 수 없을텐데 ? 또 ai 받아쓴 거 아니여 ? 그 주장으로 오히려 상대를 욕하는구나 .."
속으로 난 이렇게 생각했지. 솔직히 난 이해가 안 갔어, 그래도 너 정도의 통찰력이면 자신의 위치를 잘 파악(겸손)하고, 타인을 존중했을텐데 ? 어쩌면, 사람보다 지식이 먼저인걸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런 복잡한생각이 너를 ai로 타인을 실험(대상화)하는 사람으로 만들었음.
대수확(agreed9416)2025-12-23 0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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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나는 이런식으로 타인의 결점들을 하나하나 지적질하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음. 하지만, 좋은 방향으로 변화를 주겠다는 그런 헛소리를 명분으로서 포장하며 둘러댄다. 그동안 난 침묵을 지켜왔지만, 이렇게 지적질 해버렸네. 그 침묵이 아까울만큼 한순간에 무너뜨렸다. 이제 지적질 안 함. 반성한다.
@대수확
뭔소리야 난 비속어 거의 쓴적이 없음 이갤 거의 처음 왔을때 논리적으로 너무 말이 안되는 헛소리를 봐서 반사적으로 짚은거임 딱 한명한테 그런거 같음 지금 밑에 있는애 내용도 기억남 ai는 자신의 거울인데 ai를 이용한 사람을 상대하면 ai를 상대하는것과 다름없다고 했었음
익명(223.39)2025-12-23 0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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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확
Ai가 자신의 거울이다(A)에서 ai를 사용한 사람(B)의 거울(B')를 구분하지 못하고 논리를 혼용해서 비약시킨건데 이런식의 사고방식으로 생각을 짜깁기했다면 결과가 매우 황당한 결과일거란 생각을 했었음 뭐 그때 이후로 대꾸도 안하고 있지만
익명(223.39)2025-12-23 0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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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확
아무튼 난 이제 철학에서 필요한 부분은 얼추 다 챙겼다고 생각함 중간부터 좀 위화감이 있긴했지 철학을 진리를 찾으려고 한다는게 나랑은 좀 다른거 같음 난 그냥 진짜 말 그대로 생각을 하다보니 철학에 닿은거니까 그리고 철학에선 많은걸 얻었지만 내가 원하는 답을 해줄수있는건 아니란 생각이 들었음
익명(223.39)2025-12-23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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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확
이젠 철학이 하나의 공구상자가 된 셈이지 더이상 철학에 연연할 이유가 없음 물론 가끔 지도를 포개보겠지만 내가 하는 생각은 더 이상 철학이 아닌거같음
익명(223.39)2025-12-23 0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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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확
그리고 개인적으로 겸손은 우월의 다른말이라고 생각해 "겸손한 나"를 만들고 "겸손하지 않은 타인"을 만들고 그걸 범주화해서 타인을 공격하려는 마음을 만듦 그래서 우월방향으로 가는 단어들을 가급적이면 전부 교체하고 안쓰려는식으로 했음
익명(223.39)2025-12-23 05:17:00
답글
@대수확
쉽지않긴하지 사람은 거의 자동적으로 이걸 계산하려드니까 그리고 "나는 내 생각이 나만하는 생각일까?" "이 감각이 나만 아는 감각인가?" 이게 제일 무서움 겸손하지 않은게 아니라 무서운거임 그리고 이게 생기는 원리에 대한 답에 꽤 닿았음 아무튼 난 이제 철학을 내려놓음 님때문은 아님 그냥 철학에 답이 없음 내 질문에 철학이 답을 못해줌
익명(223.39)2025-12-23 05:22:00
답글
@대수확
마지막으로 통찰이 아님 감각에 가까움 그리고 이 감각은 꾸준한 연습의 결과임 누구나 할수있음
익명(223.39)2025-12-23 05:32:00
아니 ai그만쓰라고!ㅋㅋㅋ
rfi(59.7)2025-12-22 23:27:00
답글
아, 않이 ..! 오해를 풀고자 해요 !! ㅋㅋㅋ 223.39 저 분과 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ㅋㅋㅋ
일단 난 그냥 대화할땐 ai를 안쓰는편임 생각할때만 쓰지 그리고 그 대화내용을 일상대화에서 사용 가능한지, 그리고 내가 머리가 이상해져서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한건 아닌지, 내가 생각에서만 쓰는 언어의 구조적 번역을 대화에서 사용가능한지만 검증함
그리고 ai를 이용해 할수있는 생각도 한정되어있음 예컨데 아직까지 노예제도가 범지구적으로 실시되고있는 상황을 가정해보면 ai는 노예제도가 옳다고 말할수밖에 없음 물론 그 상황을 가정한다면 사람도 노예제도가 옳다고 말하겠지만 이게 아닌방향도 분명히 있단거임
그말은 어쩌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바람직 하지 않은것은 ai의 윤리정책에 의해 생각조차 불가능한 영역이 있을수 있단뜻이고 그게 ai를 이용한 생각의 한계임 인간이 맥락보정을 해가면서 이 경계를 넓힐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안전규정 근처로 생각이 수렴하게 됨
그리고 개인적으로 현대시대의 한국이 당면한 상황은 말 그대로 모든것이 전부 틀렸을 가능성을 상정해야 한다고 생각함 기존 철학 윤리 그리고 ai의 안전정책등등 전부다 틀렸을 가능성이 있다봄
그 상태에서 더듬거리는거임
너가 ai쓰는 그 유동이였구나. 그와 다른 순수한? 유동인줄 알았다. 이 말을 굳이 꺼내는 이유는 너가 과거에 그랬던 전적이 있어서 하는 거야. 그때 난 솔직히 배신감과 비슷한 감정을 느꼈어. '어 ? 내가 열심히 대답했더니, 이 사람은 그냥 ai 딸깍해서 대답한 거였네 ? ai 말 믿고 검토도 잘 안하고 ?(아마도 ai가 제시해준 대답에서 명박한 한계가 보였었거든)' 이것은 이상한 대화였다고 생각함.
지금도 안 그런다는 보장은 .. 널 완전히 믿지는 못하겠다. 그래도 다른 한편으론 활발히 활동하는 너한테 고맙다.
@대수확 뭔소리야 둘다 나임 ai딸각으로 대답한것도 아님 난 ai로 생각하면서 내가하는 생각이 실제사람과의에서 검증이 가능한 부분인지를 따진거고
@대수확 Ai로 한 생각이 실제로 내가 ai를 사용하지 않고도 가능한지의 여부도 진작 확인했던 부분이고 다만 그 과정에서 내가 실제로 불안정한 부분을 겪었었기 때문에 어디까지 말할수있는지의 경계가 모호한 상태였기 때문에 말을 할수가 없던거임
@ㅇㅇ(223.39) ㅋㅋ .. 그래. 어쩌면 네 말이 진실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너에 대한 그 모든 의심을 합리적이라고 여겼던, 핵심적인 이유는 너가 대화의 형식에서ㅡ사람들을 존중하지 않았던 많은 보여준 모습임. 그레서 너의 그런 속임수가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거든.
@대수확 무엇보다 나는 항상 예를들때 직관적으로 파악가능한 알기쉬운 사례를들어서 말함 가위바위보 예측장치 같은식으로 이걸 ai가 할수있다곤 생각하지 않음
@대수확 예컨데 어떤식으로인지가 궁금한데 내가 어떻게 한게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았다고 읽히는지가 궁금함
@대수확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부분은 사고의 자율성임 내가 말한 어떤말이 상대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줄지도 모른다고 항상 생각했음 그래서 어떤부분은 내가 답변하는 순간 생각의 방향이 틀어진다고 생각했고 항상 조심스러웠음
@대수확 개인적으론 초월,신비화,계시받은것 같은느낌들 등이 위험하다고 생각했고 이 방향으로 갈것같다고 여겨질때만 최소한으로 비약인것같다고 해온거임
@ㅇㅇ(223.39) 어렵군. 으어려워 .. 너한테 칸트 관념론의 체계를 핵심 개념 하나하나 엄밀히 생각해보고 습득해보는 거 추천함. 만약 너의 말대로 그동안 ai를 안쓴 피지컬을 지금껏 보여주었던 것이라면, 너의 재능은 훌륭하지만, 그에 관한 지식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거 같음. 너 정도의 재능이 진짜라면, 습득이 빠를 거고 곧 많은 지식을 얻게 될 듯. 내가 느끼는 너의 체계가 생각보다 잘 짜여지지 않아서 반박이 쉽다고 느낌.
@ㅇㅇ(223.39) 자기 주관도 좋지만 일정하게는 "정도"의 길을 걷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임. 왜냐하면, 우리가 칸트보다 뛰어난가 ? 그건 아닐테니
@ㅇㅇ(223.39) 그래서 솔직히 나는 너가 자기 주관을 전면에 끌고 오는 게 좀 오만하다고 느꼈음 .. "이게 맞는데 왜 이걸 몰라 ? 빡치네. 쟤 바보네." 너가 이런식으로 타인을 바보로 보며 비속어도 사용하는 걸 보았음. 나는 그 부분에서 너가 존중이 없다고 느낀 듯. 이게 좋은 감정이 아니란 건 알지만 .. "않이, 깊이 있게 생각하면 저런 주장을 할 수 없을텐데 ? 또 ai 받아쓴 거 아니여 ? 그 주장으로 오히려 상대를 욕하는구나 .." 속으로 난 이렇게 생각했지. 솔직히 난 이해가 안 갔어, 그래도 너 정도의 통찰력이면 자신의 위치를 잘 파악(겸손)하고, 타인을 존중했을텐데 ? 어쩌면, 사람보다 지식이 먼저인걸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런 복잡한생각이 너를 ai로 타인을 실험(대상화)하는 사람으로 만들었음.
@ㅇㅇ(223.39) 나는 이런식으로 타인의 결점들을 하나하나 지적질하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음. 하지만, 좋은 방향으로 변화를 주겠다는 그런 헛소리를 명분으로서 포장하며 둘러댄다. 그동안 난 침묵을 지켜왔지만, 이렇게 지적질 해버렸네. 그 침묵이 아까울만큼 한순간에 무너뜨렸다. 이제 지적질 안 함. 반성한다.
@ㅇㅇ(223.39) 암튼 너가 회복하고 평안을 되찾길 바란다 ! 사람들과의 원활한 관계도 되찾길 바라고.
@대수확 뭔소리야 난 비속어 거의 쓴적이 없음 이갤 거의 처음 왔을때 논리적으로 너무 말이 안되는 헛소리를 봐서 반사적으로 짚은거임 딱 한명한테 그런거 같음 지금 밑에 있는애 내용도 기억남 ai는 자신의 거울인데 ai를 이용한 사람을 상대하면 ai를 상대하는것과 다름없다고 했었음
@대수확 Ai가 자신의 거울이다(A)에서 ai를 사용한 사람(B)의 거울(B')를 구분하지 못하고 논리를 혼용해서 비약시킨건데 이런식의 사고방식으로 생각을 짜깁기했다면 결과가 매우 황당한 결과일거란 생각을 했었음 뭐 그때 이후로 대꾸도 안하고 있지만
@대수확 아무튼 난 이제 철학에서 필요한 부분은 얼추 다 챙겼다고 생각함 중간부터 좀 위화감이 있긴했지 철학을 진리를 찾으려고 한다는게 나랑은 좀 다른거 같음 난 그냥 진짜 말 그대로 생각을 하다보니 철학에 닿은거니까 그리고 철학에선 많은걸 얻었지만 내가 원하는 답을 해줄수있는건 아니란 생각이 들었음
@대수확 이젠 철학이 하나의 공구상자가 된 셈이지 더이상 철학에 연연할 이유가 없음 물론 가끔 지도를 포개보겠지만 내가 하는 생각은 더 이상 철학이 아닌거같음
@대수확 그리고 개인적으로 겸손은 우월의 다른말이라고 생각해 "겸손한 나"를 만들고 "겸손하지 않은 타인"을 만들고 그걸 범주화해서 타인을 공격하려는 마음을 만듦 그래서 우월방향으로 가는 단어들을 가급적이면 전부 교체하고 안쓰려는식으로 했음
@대수확 쉽지않긴하지 사람은 거의 자동적으로 이걸 계산하려드니까 그리고 "나는 내 생각이 나만하는 생각일까?" "이 감각이 나만 아는 감각인가?" 이게 제일 무서움 겸손하지 않은게 아니라 무서운거임 그리고 이게 생기는 원리에 대한 답에 꽤 닿았음 아무튼 난 이제 철학을 내려놓음 님때문은 아님 그냥 철학에 답이 없음 내 질문에 철학이 답을 못해줌
@대수확 마지막으로 통찰이 아님 감각에 가까움 그리고 이 감각은 꾸준한 연습의 결과임 누구나 할수있음
아니 ai그만쓰라고!ㅋㅋㅋ
아, 않이 ..! 오해를 풀고자 해요 !! ㅋㅋㅋ 223.39 저 분과 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