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고, 진정한 자기 자신은 그것들을 바라보는 또다른 관찰자라는것을 깨달으면, 자연스럽게 바람과 연결될수 있게 된다. 즉 세상의 비어있는 공간 자체에 있는, 세상의 형태가 있는 여러 대상들 사이의 균형과 평형을 유지하는 힘과 질서에 자연스럽게 연결될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자연스럽게 세상이 다시 균형을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떠올릴수 있게 된다. 그리하여 자연스럽게 그것들을 세상에 전달하고 드러내고 표현하고자 할 것이다.
또한 사람이 그렇게 진정한 자기 자신을 깨달으면, 마찬가지로 자연스럽게 자신의 내면의 본질과 의지에 연결되어 새로운 지혜와 영감과 아이디어를 떠올릴수 있게 된다. 그리하여 역시 자연스럽게 그것들을 세상에 전달하고 드러내고 표현하고자 할 것이다.
즉 이런것처럼 사실 사람이 진정한 자기 자신을 깨달음으로서 일어나는 변화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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