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티비에서 정신과 의사가 나와서 렉터 상담을 클라린스 트라우마에 대한 치료라고 하는데 


클라린스가 목장에서 양들의 끔살을  목격한것에 대해 느꼈던 무기력함은 


클라린스/ 양들과 사이에 존재하는 종과 종 사이의 무한의 벽에 가까움 


인간이기에 양들이 학살을 어떻게 느끼는지 전혀 알수 없었던 당혹감 


자신이라면 도망쳤을 것이지만 그 용감한 상황에서도 인간이였으면 도망쳤을 상황에서도 양들은 거기에 있었음.


또 렉터와 클라린스는 비슷한 트라우마를 공유해서 사랑에 빠지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들 사이에도 공의 경계, 서로 다른 종으로서 서로를 전혀 이해할수 없는 벽은 존재함. 


렉터는 이 벽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며 냉철하게 분석한 자


공의 경계에 대한 인정이 클라린스에게 정신적 안정을 가져다 준거심



Silence of the Lambs - Hannibal Lecter in Pr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