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대상이나 종족을 보전하기위해 자기희생적 죽음을 택하는 자연스러운 죽음이아닌
스스로 자신의 힘과 행동으로 죽음을 선택할수 있는건 인간이라는 생명체 밖에 없잖아
그건 인간의 지성이 있기때문에 할수있는 선택인데
인간이 자연의 일부라면 인간의 지성또한 자연적인것
그럼 자의로 죽음을 택하는것도 자연인가?
인간이란 생명체는 자연의 선택을 받은 생명체임과 동시에
뭔가 실험체로서의 저주를 받은 생명체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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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다. 또한, 전자와 후자의 경우는 구분할 수 없으며, 전자는 전체주의적이므로 부도덕적이다.
그리고 이 두 경우의 자연스러움이란, 자연 자체와 모순되는 그러한 부패한 자연스러움이다.
인간이 내보이는 힘의 영역도 자기보존의 파생된 행태다 왜 인간이 자연물이 아니라는 전제를 가지는지 궁금하데?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근거가 있나?
인간 이성과 지성에 대한 해체는 많은 학자들이 해왔으니 구체적인건 해체주의 철학자들을 보면 될 것이고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생명체는 인간만이 아니다
스스로 특별하다는 인식이 자기부조화에서 일어날 수 밖어 없다는 것이지. 다른 곳에서 올 것이 없어
다르지 않다 딱따구리와 망치로 못을 박는 인간의 행위 차이에는 수직적 위계는 없어. 그저 다를 뿐이다
너무 어렵게 생각안해도 될 듯. 자연스러움과 자의적인 죽음은 결코 어울리기 어렵지 인간이란 종족도 자연의 일부라지만 목적이 있는 투쟁을 위한 자기희생, 사고와 판단이 확실시 되는 인간의 지성에 자의적인 죽음이 내려지는 판단 조차도 결국 자기희생의 근본적 원인이라 자연스런 죽음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본다. 그저 사고와 판단에 따른 죽음은 자기보존의 실패니
내부에 다른 개체가 침투해서 숙주삼는거임 엌
우리는 하나의 개체라고 보지만 그냥 바이러스, 다른 균들로 이루어진 집합체고 얘네들이 기생해서 숙주삼고 으싸으싸 원판을 몰아내는거
인간이 '나' 라고 부르는거 자체가 이미 다 생물체, 타자의 인터섹션이라
그리고 지구입장에서는 자연스러움의 상징이 바로 -> 스마트폰임 . 인간은 기계라고 생각하는데 걍 자연임. ㅋㅋ
자연느님의 스맛폰을 통한 인류 척결프로젝트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