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태어나는 것이 고통이다

안 태어났으면 좋았을걸 생가갛고

그래서 영생을 하거나 태어나질 않거나

둘 중 하나를 하려고 했는데


어쩐지 세상의 규칙을 벗어나면

그에 따른 문제가 발생할것같다

이것을 수습할수없을것같아서가 첫번째 이유고


두번째로는 살다보니 크고작은 일들이 있었는데

순리대로 두면 다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이 되더라고?

그래서 세상에 맡겨 보기로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