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자신의 공간을 의식하며 생활하는 사람은 없다


차라리 사용하는 물건을 의식한다고  하는 편이 더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좋고 비싼 물건을 소중하게  쓰고 싶고


싸고 후진물건을 부숴 아니 막다루고 싶은 차이랄까


소설,영화속 주인공 잭 리처라는 인물은


물건에서 벗어난 삶을 추구하는데 


확실히 탁월한 하나의 방식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