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사치스러운 곳이란 인식이 있어서 일본하면 수많은 젊은이들/커플들이 벚꽃 축제며 신사 관광이며 초밥/덴뿌라 ..사치를 즐기러 가는 곳이란 생각이 든다그런 거 보면 왠지 모르게 반발심인지"나는 남들이 즐기러 가는 저 곳에는 가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별함을 원하는건 번식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인간에게 각인된 본능이니까 남들이 하는거 안하고 마이너한거 찾는게 당연한거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