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사치스러운 곳이란 인식이 있어서 


일본하면 수많은 젊은이들/커플들이 

벚꽃 축제며 신사 관광이며 초밥/덴뿌라 ..

사치를 즐기러 가는 곳이란 생각이 든다


그런 거 보면 왠지 모르게 반발심인지

"나는 남들이 즐기러 가는 저 곳에는 가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