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이는 게 다가 아녀

인간이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괴력이 발휘된다

하나의 사례로 자기 아이가 유치원을 갔다 오는 도중

포터 트럭엔 사람이 없는데 포터 트럭은 아래로 움직이던 것임

그게 아이를 넘어트려 깔아뭉게려 하였고

그걸 본 엄마는 달려가서 포터 트럭을 아예 들어버린 것임

평범한 여자가 말이지 그래서 트럭들고 나서 아이를 구했고

엄마는 뼈가 골절된 곳이 한 두 군데가 아니게 됐지

순간적인 그 힘이 어디서 나온 거라고 보냐?

마음이거든 물리학자들은 이걸 간과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