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현실이라고 하는게 진짜 현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고통뿐이라고 생각한 이 현실이 어쩌면 천국일수도있잖아
모든것들은 말이 안되지만 눈을 통해서 말이 된다는걸 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