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제가 삶이 목적 자체라고 말씀 드렸죠 ?
그게 삶은 고정되어 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일까요 ? 그 자신이 목적이기 때문에 그래요.
목적 자체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고정적인 목적과 달리,
그 자신이 동적/비판적이고
고정적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 목적 자체가 형이상학이라고
계속 말씀 드린 거 같은데 ..
아마도 개념을 혼동하신 것 같군요.
그래서 내부에서
반박에 반박을 하는 그런
모순을 가졌던 것이고요.
우리 모두가 혼동할 수 있는
저런 개념들을 명확히 구분하면
더 좋은 사유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분 전환 하십시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