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컴플렉스는 현대인의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있지 .. 없다면 거짓말임. 나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저는 일부러 건드리고 들춰내는 거임. 먼저는 컴플렉스를 정면으로 직면하는 것.
대수확(agreed9416)2026-01-10 17:56:00
컴플렉스라는건 스트레스와 다릅니다. 스트레스는 특정한 압력에 의해 억압되며 누적된 반동적 욕구이기 때문에, 누적된 일정량이 특정 활동을 매개로 해소되어지는 것이지만, 컴플렉스는 누적된 것이 아니라 내면에 형성된 기저논리에 연쇄되어 나타나는 논리가 본질입니다.
익명(solar5552)2026-01-10 18:32:00
답글
즉, 컴플렉스를 해소한다, 소멸한다는 측면에서는 스트레스처럼 특정 활동을 매개로 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도 지능에 관해 님이 글을 올리시는 형태가 지능에 대한 부정이나, 그런 자신에 대한 정당화 등을 하는 패턴이 느껴졌는데 이건 내자된 컴플렉스에 대한 일종의 방어기제의 반복일뿐 컴플렉스의 소멸이나 해소와는 무관해 보이네요
익명(solar5552)2026-01-10 18:35:00
답글
컴플렉스를 주된 동력은 기반논리 그 자체와, 그에 대한 인지 주체의 감정적 결합, 그리고 이 양태의 총체적인 은폐성에 있다고 봅니다. 즉 님의 일정한 패턴의 방어기제(감정, 언어표상의 배열)를 발동하는 선행요소들에 대해 스스로 자문자답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내면의 은폐된 감정과 기억, 사건, 논리를 꺼내보는게 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익명(solar5552)2026-01-10 18:40:00
답글
물론 어디까지나 이는 내원이 필요할 정도의 심각성이 없는 경우에 혼자 해볼만 하단 이야기입니다. 명상 정도는 혼자 해볼 수 있으니까요.
익명(solar5552)2026-01-10 18:42:00
답글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어쩌면 다른 한편으로는, 지능의 가치를 철저하게 무너뜨리기 위한 분석 원리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구체적 사례들을 끌어모으는 종합적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컴플렉스의 본질은 대상에 지나친 가치를 부여해서 생기는 거라 생각하거든요. 또한 이곳 사람들 대부분이 지능에 지나친 가치를 부여하는 컴플렉스를 앓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철학은 고지능 어쩌고)
대수확(agreed9416)2026-01-10 18:44:00
답글
하여튼 망치를 든 니체를 본받아서 지능의 가치를 비판하고자 했어요.
대수확(agreed9416)2026-01-10 18:45:00
답글
그 과정은 불쾌감을 동반하죠. 님도 불쾌감을 느끼셨을 겁니다.
대수확(agreed9416)2026-01-10 18:46:00
답글
@대수확
사실 그 자체로 가치없는 실질은 별로 없죠. 문제는 님 말씀처럼 과도하게 우상화하거나, 반대로 과도하게 부정하거나죠. 결국엔 그저 인간의 정념이 덧씌워진 양태들일뿐
익명(solar5552)2026-01-10 18:48:00
답글
@ㅇㅇ
그쵸. 아무래도 철학 커뮤니티인만큼 우상화가 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울어진 천칭의 균형을 맞춰야 하지 않겠습니까 ?
대수확(agreed9416)2026-01-10 18:51:00
답글
@대수확
전 그냥 현상을 있는그대로 말하려는 것뿐입니다. 예전에도 철학하는 사람들이 아이큐높고 지능높다면서 자존감의 근원을 철학이란 범주에 도착시킨 사람에게 이런 이야길 한적도 있구요. 반면 님의 글을 볼때는 정반대의 정념이 추동한 , 그러나 본질은 비슷한 지점이 느껴지긴 했습니다. 정념을 기만된 언어나 행태로 포장하는 데 불쾌감을 느끼긴 합니다.
익명(solar5552)2026-01-10 18:53:00
답글
@대수확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오해하고 계시지 않나 싶은데, 전 지능을 우상화한적 없습니다. 단지 저지능이 철학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바는 많이 얘기했죠.
@대수확
부정과 해체는 다른겁니다. 철저히 부정한다는 말은 애초에 정념이 추동하는 비이성적 당위나 강박이 내재된 것이고, 해체는 오히려 인지주체에 의해 덧씌워진 정념이나 편향, 결합된 감정 등의 총체를 걷어내는 작업입니다. 말씀하신 것들이 철학에 있어서 가장 비철학적이고 피해야할 지점입니다.
익명(solar5552)2026-01-10 19:00:00
답글
@ㅇㅇ
해체라고 하는 군요. 그렇다면, 해체입니다. 제가 종합적으로 구체적 사례를 끌어모은다고 말씀 드렸죠 ? 제가 지금 집중하고 있는 지점입니다. 제가 언제까지고 그런다는 게 아니라, 집중 중입니다 ..
대수확(agreed9416)2026-01-10 19:03:00
답글
@ㅇㅇ
그리고 어느 정도 반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인간은 감정적이니까요. 어제 여기서 토론하다가 당한 이후로 하하 ..
대수확(agreed9416)2026-01-10 19:06:00
답글
@ㅇㅇ
하여튼 불쾌감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저도 자제하겠습니다. 그리고 비꼬는 게 아니라, 오늘따라 님의 신경이 곤두서 계신 것 같군요, 상대적으로 날카로운 반응에서 느꼈습니다. 이해합니다. 사고는 감정의 지배를 강하게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저런 날도 있는 거겠죠. 저도 어제의 토론에서 회의감을 느끼고 나서 이런 글을 올린 감도 있네요. 오늘 저의 감정 상태도 만만찮게 안 좋은 날이었던 거 같습니다.
대수확(agreed9416)2026-01-10 19:35:00
답글
@대수확
죄송합니다. 제가 좀 경솔했습니다. 배려가 부족한 표현으로 불쾌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좋은하루보내시길
익명(solar5552)2026-01-11 06:22:00
답글
@ㅇㅇ
제가 더 죄송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별일 아닐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남들보다 멘탈이 강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에 너무 많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남들보다 도덕적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너무 많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저 스스로를 되돌아봐야겠군요.
대수확(agreed9416)2026-01-11 10:28:00
철학자를 숭배하지 마라
Guest!(rush1597)2026-01-10 19:30:00
답글
웃음을 주기 위한 등장
대수확(agreed9416)2026-01-10 19:37:00
답글
Guest!(rush1597)2026-01-10 19:39:00
니도 철학자고 나 놈도 철학자다. 우리는 다 철학자다. 그리고 발현된 즉 사용하고 있는 뿜어내는 분출해내고 있는 활용량의 차이는 있을 뿐, 개개인 너나는 100(佰, 완벽)의 잠재력을 가졌다. 쓰는 건 개별적으로 다르지. 다르니까 차별화돼서 넌 저 분야 나 놈은 이 분야 일하는 거고. 1/100의 소유자(사용자)는 육체노동에, 2/100의 소유자는 정신노동
아기집(virginpalace)2026-01-10 20:33:00
답글
에, 이도 저도 아닌 스탯 수치를 가진 자는 이도 저도 아닌 곳에 일하는 게 차별(차이의 구별)이지.
아기집(virginpalace)2026-01-10 20:34:00
답글
"우리 모두가 철학자다." -동의-
의견 공유해줘서 감사. 이 글은 그냥 유명한 직업 철학자를 말하는 거였음.
대수확(agreed9416)2026-01-10 20:36:00
답글
근데 흥미롭네요. 이도저도 아닌 스텟, 요거. 이런 사람은 혹시 초월의 경지에 다다른 사람 ?
대수확(agreed9416)2026-01-10 2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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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확
육체능력 = 근육능력(근력)과 신체능력(체력) 그리고 눈치백단 스피트함 STR DEX 사실상 막노동 공사판. 반대로 정신노동은 IT업계, 컴퓨터 다루고 자동차공학, 의학자, 전통공학자 초전문직. 이도 저도 아닌 건 자격증이긴 한데 입으로는 이론 실천 다르다고 하는 거품 학문(문학사)들임. 초월경지에 이른 사람은 열에 아홉이 헛깨비고, 하나만 도깨비지. 종교
아기집(virginpalace)2026-01-10 21:07:00
답글
종교는 주인 없는데는 그냥 사이비종교라 보면 되지. 차라리 교주가 있는 게 그나마 낫다. 물론 헛깨비일 확률이 높다. 근데 그런 경우는 교주들도 수명 제 명 다해서 죽은 경우라 살아있는 교주는 별로 없다. 창시자가 죽은 종교는 그냥 사이비종교라 보면 되고 좋게 말하면 그들이 종교적 색채 빼고 돈 헌금 안 받으면 "학교"로 남아야 한다. 종교는 오직 주님의
아기집(virginpalace)2026-01-10 21:09:00
답글
화신체만이 교주로 있는데니까, 宗敎. 그리고 宗校는 그 종교가법인으로 운영하는 학교중심 본사 즉 교육부같은 문부과학성 직영점이고, 校會(교회)는 체인점. 敎會는 宗敎에서 주님의 화신체의 가르침을 받으러 모여드는 집회.
아기집(virginpalace)2026-01-10 21:11:00
답글
사실상 초월경지 초월자는 수 많은 닭중에 한 마리 고결한 학이고, 이건 정신 영성적인 부분이고 내가 말한 건 인간들 직업 분류를 말 했던 거라 다른 거임
아기집(virginpalace)2026-01-10 21:12:00
답글
이도 저도 아닌 곳은 사회 기생하는 충인 거.
차라리이왕 기생하는 거 국가공무원 수급전형을 하는 게 나음.
결혼도 왜 어렵게 사는 지 몰라. 고작 애 기르는 거뿐인데, 사교육 등 욕망에 사로잡힌 게 인간들임. 정자는 무수히 많이 죽어가고 난자도 매달 죽어간다
이 정자난자가 죽어가는 게 죽이고 있는 거. 살인을 하고 있는 게 인간들이지. 욕망 때문에 임신기
아기집(virginpalace)2026-01-10 21:16:00
답글
피현상 때문에. 이미 난자가 회임하기적절치 않아도 우영우 단계여도 우선 낳아보는 게 노력임. 정자도 무정자증 아니면 낳는데 주력해야 함.
낳고 애 기르는 건 비정규직 계약직업으로 버는 게 가장 가치있는 거 아니면 정신노동이나 육체노동쪽 전문계약직.
너 근데 지능컴플렉스있냐? 지능이 다가아니다 어쩌고하는 글만 몇개는 본거같은데
지능컴플렉스는 현대인의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있지 .. 없다면 거짓말임. 나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저는 일부러 건드리고 들춰내는 거임. 먼저는 컴플렉스를 정면으로 직면하는 것.
컴플렉스라는건 스트레스와 다릅니다. 스트레스는 특정한 압력에 의해 억압되며 누적된 반동적 욕구이기 때문에, 누적된 일정량이 특정 활동을 매개로 해소되어지는 것이지만, 컴플렉스는 누적된 것이 아니라 내면에 형성된 기저논리에 연쇄되어 나타나는 논리가 본질입니다.
즉, 컴플렉스를 해소한다, 소멸한다는 측면에서는 스트레스처럼 특정 활동을 매개로 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도 지능에 관해 님이 글을 올리시는 형태가 지능에 대한 부정이나, 그런 자신에 대한 정당화 등을 하는 패턴이 느껴졌는데 이건 내자된 컴플렉스에 대한 일종의 방어기제의 반복일뿐 컴플렉스의 소멸이나 해소와는 무관해 보이네요
컴플렉스를 주된 동력은 기반논리 그 자체와, 그에 대한 인지 주체의 감정적 결합, 그리고 이 양태의 총체적인 은폐성에 있다고 봅니다. 즉 님의 일정한 패턴의 방어기제(감정, 언어표상의 배열)를 발동하는 선행요소들에 대해 스스로 자문자답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내면의 은폐된 감정과 기억, 사건, 논리를 꺼내보는게 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어디까지나 이는 내원이 필요할 정도의 심각성이 없는 경우에 혼자 해볼만 하단 이야기입니다. 명상 정도는 혼자 해볼 수 있으니까요.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어쩌면 다른 한편으로는, 지능의 가치를 철저하게 무너뜨리기 위한 분석 원리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구체적 사례들을 끌어모으는 종합적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컴플렉스의 본질은 대상에 지나친 가치를 부여해서 생기는 거라 생각하거든요. 또한 이곳 사람들 대부분이 지능에 지나친 가치를 부여하는 컴플렉스를 앓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철학은 고지능 어쩌고)
하여튼 망치를 든 니체를 본받아서 지능의 가치를 비판하고자 했어요.
그 과정은 불쾌감을 동반하죠. 님도 불쾌감을 느끼셨을 겁니다.
@대수확 사실 그 자체로 가치없는 실질은 별로 없죠. 문제는 님 말씀처럼 과도하게 우상화하거나, 반대로 과도하게 부정하거나죠. 결국엔 그저 인간의 정념이 덧씌워진 양태들일뿐
@ㅇㅇ 그쵸. 아무래도 철학 커뮤니티인만큼 우상화가 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울어진 천칭의 균형을 맞춰야 하지 않겠습니까 ?
@대수확 전 그냥 현상을 있는그대로 말하려는 것뿐입니다. 예전에도 철학하는 사람들이 아이큐높고 지능높다면서 자존감의 근원을 철학이란 범주에 도착시킨 사람에게 이런 이야길 한적도 있구요. 반면 님의 글을 볼때는 정반대의 정념이 추동한 , 그러나 본질은 비슷한 지점이 느껴지긴 했습니다. 정념을 기만된 언어나 행태로 포장하는 데 불쾌감을 느끼긴 합니다.
@대수확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오해하고 계시지 않나 싶은데, 전 지능을 우상화한적 없습니다. 단지 저지능이 철학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바는 많이 얘기했죠.
@대수확 https://m.dcinside.com/board/philosophy/588837
@대수확 제 입장은 위 글로 참고가 되셨으면
@ㅇㅇ 지금은 우리 둘다 감정적이게 된 거 같군요. ㅋㅋ
@ㅇㅇ 그리고 이런 작업은 결국에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철저히 부정하는 작업 말이에요.
@대수확 부정과 해체는 다른겁니다. 철저히 부정한다는 말은 애초에 정념이 추동하는 비이성적 당위나 강박이 내재된 것이고, 해체는 오히려 인지주체에 의해 덧씌워진 정념이나 편향, 결합된 감정 등의 총체를 걷어내는 작업입니다. 말씀하신 것들이 철학에 있어서 가장 비철학적이고 피해야할 지점입니다.
@ㅇㅇ 해체라고 하는 군요. 그렇다면, 해체입니다. 제가 종합적으로 구체적 사례를 끌어모은다고 말씀 드렸죠 ? 제가 지금 집중하고 있는 지점입니다. 제가 언제까지고 그런다는 게 아니라, 집중 중입니다 ..
@ㅇㅇ 그리고 어느 정도 반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인간은 감정적이니까요. 어제 여기서 토론하다가 당한 이후로 하하 ..
@ㅇㅇ 하여튼 불쾌감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저도 자제하겠습니다. 그리고 비꼬는 게 아니라, 오늘따라 님의 신경이 곤두서 계신 것 같군요, 상대적으로 날카로운 반응에서 느꼈습니다. 이해합니다. 사고는 감정의 지배를 강하게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저런 날도 있는 거겠죠. 저도 어제의 토론에서 회의감을 느끼고 나서 이런 글을 올린 감도 있네요. 오늘 저의 감정 상태도 만만찮게 안 좋은 날이었던 거 같습니다.
@대수확 죄송합니다. 제가 좀 경솔했습니다. 배려가 부족한 표현으로 불쾌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좋은하루보내시길
@ㅇㅇ 제가 더 죄송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별일 아닐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남들보다 멘탈이 강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에 너무 많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남들보다 도덕적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너무 많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저 스스로를 되돌아봐야겠군요.
철학자를 숭배하지 마라
웃음을 주기 위한 등장
니도 철학자고 나 놈도 철학자다. 우리는 다 철학자다. 그리고 발현된 즉 사용하고 있는 뿜어내는 분출해내고 있는 활용량의 차이는 있을 뿐, 개개인 너나는 100(佰, 완벽)의 잠재력을 가졌다. 쓰는 건 개별적으로 다르지. 다르니까 차별화돼서 넌 저 분야 나 놈은 이 분야 일하는 거고. 1/100의 소유자(사용자)는 육체노동에, 2/100의 소유자는 정신노동
에, 이도 저도 아닌 스탯 수치를 가진 자는 이도 저도 아닌 곳에 일하는 게 차별(차이의 구별)이지.
"우리 모두가 철학자다." -동의- 의견 공유해줘서 감사. 이 글은 그냥 유명한 직업 철학자를 말하는 거였음.
근데 흥미롭네요. 이도저도 아닌 스텟, 요거. 이런 사람은 혹시 초월의 경지에 다다른 사람 ?
@대수확 육체능력 = 근육능력(근력)과 신체능력(체력) 그리고 눈치백단 스피트함 STR DEX 사실상 막노동 공사판. 반대로 정신노동은 IT업계, 컴퓨터 다루고 자동차공학, 의학자, 전통공학자 초전문직. 이도 저도 아닌 건 자격증이긴 한데 입으로는 이론 실천 다르다고 하는 거품 학문(문학사)들임. 초월경지에 이른 사람은 열에 아홉이 헛깨비고, 하나만 도깨비지. 종교
종교는 주인 없는데는 그냥 사이비종교라 보면 되지. 차라리 교주가 있는 게 그나마 낫다. 물론 헛깨비일 확률이 높다. 근데 그런 경우는 교주들도 수명 제 명 다해서 죽은 경우라 살아있는 교주는 별로 없다. 창시자가 죽은 종교는 그냥 사이비종교라 보면 되고 좋게 말하면 그들이 종교적 색채 빼고 돈 헌금 안 받으면 "학교"로 남아야 한다. 종교는 오직 주님의
화신체만이 교주로 있는데니까, 宗敎. 그리고 宗校는 그 종교가법인으로 운영하는 학교중심 본사 즉 교육부같은 문부과학성 직영점이고, 校會(교회)는 체인점. 敎會는 宗敎에서 주님의 화신체의 가르침을 받으러 모여드는 집회.
사실상 초월경지 초월자는 수 많은 닭중에 한 마리 고결한 학이고, 이건 정신 영성적인 부분이고 내가 말한 건 인간들 직업 분류를 말 했던 거라 다른 거임
이도 저도 아닌 곳은 사회 기생하는 충인 거. 차라리이왕 기생하는 거 국가공무원 수급전형을 하는 게 나음. 결혼도 왜 어렵게 사는 지 몰라. 고작 애 기르는 거뿐인데, 사교육 등 욕망에 사로잡힌 게 인간들임. 정자는 무수히 많이 죽어가고 난자도 매달 죽어간다 이 정자난자가 죽어가는 게 죽이고 있는 거. 살인을 하고 있는 게 인간들이지. 욕망 때문에 임신기
피현상 때문에. 이미 난자가 회임하기적절치 않아도 우영우 단계여도 우선 낳아보는 게 노력임. 정자도 무정자증 아니면 낳는데 주력해야 함. 낳고 애 기르는 건 비정규직 계약직업으로 버는 게 가장 가치있는 거 아니면 정신노동이나 육체노동쪽 전문계약직.
@아기집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지혜를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