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재하는 고통이니 관념상의 고통이니 하는 구분은 어려워서 모르겠고

삼법인이 옳은 소리라쳐도

쓸모가 있어야 가치도 있듯이

고통도 가치가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

가르쳐 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