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아는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등은
위대한 철학자가 맞을까?
그들이 남긴 말은 가치관 혹은 신념이 되었을테지
과연 그렇게 무엇인가가 굳어지는 것이 철학의
본질일까? 어쩌면 역설적으로 철학에 깊게 빠지는
우리는 결국 철학에 멀어지고 있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점점 드네... 아무리 조심해도 
관념이 생겨버리는것 같아 
내가 생각하는 철학은 자유로움인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