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이야기는 그들 위주로 써내려가기 때문임.
근데 막상 본인들이 원하는건 몇백억 자산가가 되고 건물주가 되고 기업을 운영하며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하는게 아니라
평범한 가정에서 예쁜 마누라와 사랑스러운 자식들과 소소한 행복 누리며 사는 삶을 목표로 했다면
어딘가 핀트가 안맞는 느낌 날거다. 그러면서 나중엔 본인이 원하는 게 뭔지 모르고 길을 잃을거다.
참고는 하더라도 가급적 스스로 깨우쳐라. 자신만의 인생 스토리를 써내려가란거다. 의미있는 삶을 살았다면 그것으로 가치가 있다.
하지만 성장은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고통을 담보로 하는 건 확실하다.
고통은 성숙해지기 위한 동반자지 떨쳐낼 게 아니다. 의미는 그 변화 속에서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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