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에 관심을 갖다가 보면 허무주의에 빠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사는게 쉽지 않거나 조금이라도 꼬인다 싶으면 충동적으로 그냥 무로 돌아가는게 가장 편한게 아닌가 싶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자살을 하지 않는게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여러 예시들에 하나를 들어보면 허무한것이 사실이라면 이미 꿔다놓은 보릿자루니깐 힘들더라도 계속 탐구하여 최선을 다해보고 만약 무언가 찾는다면 좋은거고 그렇지 못하더라도 어짜피 허무하기에 지금 없어지든 나중에 없어지든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면 살아가는게 더 이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만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 분의 생각도 공유받고 싶어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