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이 아니라고 생각한 부분들을 걸러내는식임


심지어 이렇게 생각한 내 생각마저 틀릴수있음을 가정하는거


그러면 뭔가 정답쪽으로 티끌만큼이라도 움직일수 있지않을까?


하는기대를 하는거지


사는건 그냥 사는거고


계속 누적되다보면 뭔가 답이 나오지 않나 하는 기대를 갖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