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것이 한국밖에 없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큼 한국인들의 문제점이랍시고 줄줄이 나열하는데 외국인들도 크게 다르지않고 더 미개한면모도 많음 틱톡이나 유튜브같은 글로벌 컨텐츠로 외국인들을 보면 별반 다르지않음 다만 언어의 공격성이 한국이 강하긴 함 언어 자체가 너무 직관적이어서
집단주의가 문제지 극소수를 제외하곤 한국인의 삶은 공장에서 찍어낸 삶과 같음
집단주의는 z세대로 갈수록 깨지고있음
@ㅇㅇ(211.114) 고립주의로 대체되고 있다
그냥 나가보면 어딜가든 문화적 차이는 있어도 사람사는 세상이긴 함
집권세력이 평시에 얼마나 집단주의적인 시스템(?)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느냐, 보다 개인주의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느냐에서 큰 차이가 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