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각 함. 이미 동양철학은 우리나라에서 최소 20세기 말~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시기 동안 점차 하려는 사람이 적어졌고, 얼마전 별세하신 한형조 교수는 위에서 말한 시기에 유교, 불교와같은 동양철학 및 철학 전반을 연구하던 사람으로 그 분의 증언은 자신이 연구에 매진하던 때도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모를 정도로 자신의 분야 상황이 좋지 않다는 식으로 말하
익명(106.101)2026-01-25 17:51:00
답글
@ㅇㅇ(106.101)
였음. 다만 그 본인은 한 발짝 물러난 사람으로 여기면서 일반에서 유교쪽에 책임을 물을 때 받는 부담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임. 동양철학의 필요에 대해서 연구자가 아닌 일반이 이를 정황상으로도 그 여부를 파악했다는 건 내용을 알고 파악한 게 아니라 동양철학은 필요없다는 여론을 봤다는 거지.
익명(106.101)2026-01-25 17:59:00
답글
@ㅇㅇ(106.101)
이럴 때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함. 애초에 필요를 따질 때 내용을 알고 따진 것이 아니고, 그나마 내용 아는 사람마저 적어질 때는 아는 사람이 문제해결에 있어 빛날 때가 옴. 서양철학으로 모두 쏠렸다고 할 때 그들끼리 해결하지 못하는 바는 동양철학으로 할 수도 있잖아.
동양철학을 하면 좋을 시기가 왔군
이렇게 생각 함. 이미 동양철학은 우리나라에서 최소 20세기 말~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시기 동안 점차 하려는 사람이 적어졌고, 얼마전 별세하신 한형조 교수는 위에서 말한 시기에 유교, 불교와같은 동양철학 및 철학 전반을 연구하던 사람으로 그 분의 증언은 자신이 연구에 매진하던 때도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모를 정도로 자신의 분야 상황이 좋지 않다는 식으로 말하
@ㅇㅇ(106.101) 였음. 다만 그 본인은 한 발짝 물러난 사람으로 여기면서 일반에서 유교쪽에 책임을 물을 때 받는 부담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임. 동양철학의 필요에 대해서 연구자가 아닌 일반이 이를 정황상으로도 그 여부를 파악했다는 건 내용을 알고 파악한 게 아니라 동양철학은 필요없다는 여론을 봤다는 거지.
@ㅇㅇ(106.101) 이럴 때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함. 애초에 필요를 따질 때 내용을 알고 따진 것이 아니고, 그나마 내용 아는 사람마저 적어질 때는 아는 사람이 문제해결에 있어 빛날 때가 옴. 서양철학으로 모두 쏠렸다고 할 때 그들끼리 해결하지 못하는 바는 동양철학으로 할 수도 있잖아.
저점매수 ㄱㄱ?? - dc App
@선인장쥬스 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