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다른것을 참조해서 한국이 뭔가 어정쩡하게 느껴진다고해도


어쩌면 한글 그 자체가 다른것을 참조하게 한다고 하더라도


한글의 사용 그 자체가


한국이 창조를 했었음을 그게 가능함을 증명함


그리고 그 창조가 한국 고유의 것이며


현재에도 멀쩡히 사용이 가능하다


이게되는거임



전부를 다 해체하고 어쩌구 다 틀리고 뭐고 정체성이 어쩌고


한국이 잘못되었고 어쩌고...


...


그래도 한글의 사용은 남는다


한글과 그 사용을 기준좌표로 두자


이거임



한국 철학은 한글의 사용을 기준좌표로 두자


한국인이 아니라 한글사용자이고 


한글 사용자를 기준으로 재설계를 하자 이거임



응 우리는 "한글 사용자"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