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를 마냥 없애라고 하면 곤란할테니까
다른 개념을 제안함
선악의 구분법을 쓰되
문제가 생기는 부분
선인과 악인으로 구분하려드는 미끄러짐을 수정하는거임
선행과 악행은 있음 선과 악도 유지해도 됨
다만 선인과 악인이 아닌
"울고있는 사람"이 있는것임
선한 행위를 한 사람일수도 있음
악한 행위를 한 사람일수도 있음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에서 시작하지 않아도 됨
우리는 모두 아기때부터 "울고있는 사람"이였던거임
울고있는것다는것이 마냥 모두 면책이 되지않음
선행과 악행은 사회로부터 정해져있는 기준에 따르기도 함
이 기준들이 어느정도 지켜야 하는 부분들이 있기도 해
나는 선악 구분 안하는데? 하면서 사회기준을 모두 어기면 곤란해짐
"울고있는 사람" 이게 본질이라고 생각함
동양철학에서의 성선설 성악설 전부아님
다만 "울고있는사람"
선,악 => 선행 악행 =>
여기에서 선인과 악인이 아닌 "울고있는사람"
이렇게 생각하는걸 추천한단거임
그러면 선악의 구분으로 인한 선인과 악인의 미끄러짐을 피함
남을 자동으로 공격하는 정도는 아니지 않나
모든 사람들은 단지 울고있을뿐인거야
성인이 되어서 눈물을 흘리진 않을진 모르지만
자신과 세상의 비정합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을뿐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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