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 될것 같아요.

그 용어 /개념에서 자유롭게 벗어나서 사고를 할 필요성이 느껴 집니다


사실 부셔버린다가 아니라 자유롭게 사고를 하고,

철학적인 용어에서 벗어나 일상의 용어로 대체할게 많아 보인다는 겁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게 그 개념적인 용어가 정확하지 않고, 여러개념이 시대와 상황에 따라

또는 전공에 따라, 또는 각 학문 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가진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갈수록 "상식"이 국가마다, 집단마다, 개인마다 그 간극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재조합을 하던지, 아니면 풀어서 설명하는게 이로울것 같습니다


왜 중국이 불립문자를 외쳤는지 팔만대장경과 도장경을 보며 느낍니다

세번 다시 태어나고 그 기억을 간직한채로 공부를 해도 끝이 안 나는 분량 아닙니까?


글을 읽을때마다 괴로운.. 아둔하면서도 공부도 많이 못한 녀석의 푸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