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1867년 11월 4일


이름: 디오브란도 


국적:영국


학력: 휴허드슨 대학교 법학과 수석졸업


신장: 185cm 


체중 : 90kg


취미: 독서


싫어하는것: 애완동물, 식물


두려워하는 것: 노화 


스탠드: 더 월드  (세계) 


스탠드 능력:  "시간 정지"   5-9초 동안 자신을 제외한 모든 세상의 시간을 정지시킬수 있고, 정지된 시간  속에서 자신만 움직일수 있음. 



이야기:  원래는 런던의  빈민가에서 태어난 존재였지만, 어렸을떄부터 탁월한 재능과  야망,  그리고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죠스타 가문(부자 명문가 가문)에 양아들로 들어가게 되면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게 되고,  주인공과  경쟁하는 과정속에서  "돌가면"이라는 고대의 발명품을 통해서  인간에서  뱀파이어로 변하게 되는 존재. 


하지만, 나중에 주인공과의  결전에서 패배하고 바다 깊은 곳에 봉인되지만, 나중에. 


100년후에  다시 나타나서 스탠드 능력을 개화해서 맞서게 된다. 


"스탠드 "란?  어떤 존재가 스스로 자신의 영혼의 능력을 개화해서 특별히 얻게 되는 초능력같은 거다. 









이름: 카즈 


출생: 기원전 12만년경 


종족: 밤의 일족-> 완전생물 


능력: 유체활도( 팔끝에서 매우 정교한 칼날이 생성됨) , 모든 지구상 생명체의 능력을 쓸수 있는 능력 (완전생물)   , 타고난 강인한 육체와 지능. , 불로불사 


신체: 195cm


이야기:  아주 오래전 죠죠의 기묘한 모험 만화설정에는, 인류가 존재하기 훨씬 전에 인류보다 먼저 지구상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도시를 만들고 살아간 종족이 있음.


그게 바로 밤의 일족임. 카즈는 그 밤의 일족 중에서도 특히 천재였는데, 더 높은 경지로 진화하고 싶어했음.  (밤의 일족은 태양빛에 약함. )  


죠죠란? ( 이름의 줄임말이다.  죠셉 죠스타  죠나단 죠스타 쿠죠 죠타로 이런식으로 이름에 죠죠가 들어가는 모든 주인공들은 서로 혈연관계가 있는데 이 주인공들 모두가 죠죠다. ) 






이름: 엔리코 푸치 


출생: 1972년 6월 5일


국적: 미국/이탈리아


나이: 39세


신장: 190cm


체중: 72kg 


스탠드: 메이드 인 헤븐 


스탠드 능력:  "시간 가속" 푸치를 제외한 모든 무생물의 시간이 가속된다. 푸치는 이 시간 가속에 자신을 적용시킬수도 안 적용시킬수도 그건 푸치의 선택이다. 


일단, 한번 시작된 시간가속은 "필연"으로 절대로 바꿀수 없다. 단, 자기자신은 "선택"할수 있다. 



이야기:  푸치는 디오브란도와 젊은 시절, 어린시절에만난적이 있고, 그때 영향을 받았다. 푸치는 디오와 헤어진 다음, 자신만의 목표를 추구했고, 


우주의 끝에 도달해서 새롭게 죠죠의 세계관을 바꾸겠다는 목표를 가지게 된다. 


하지만, 주인공에게 결국 진다. 








이름: 쿠죠 죠타로 


출생: 1971년 2월


스탠드: 스타 플래티나


스탠드 능력: 그냥 무지 빠르고, 무지 쎄고, 무지 단단하고, 무지 정확함.  (사정거리 2m ) 


신장: 195cm 


몸무게: 85kg 


이야기: 죠죠 3부의 주인공인 쿠죠 죠타로는 학교에서 말썽피우고 다투는 성격이지만, 나름 묵직하고 뚝심있고 강인한 면이 있다. 


정의로운 성격이고, 원래는 그냥 조용히 살고싶었지만,  어느날 갑자기 개화된 스탠드 능력과 자신의 조상의 오랜숙적이 봉인에서 꺠어났다는 소식에 ( 디오브란도) 


할아버지와 같이 뱀파이어 헌터의 길을 가게 되는데...





죠죠에서의 강함은 


초능력과 연관이 있고, 


그 초능력은 아무나 얻을수 없는 개화된 소수의 사람만 가능한 초능력임. 


근데, 이 초능력은 되게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한.. 수백가지? 엄청 많음. ) 


초능력자들끼리 서로의 약점과 강점, 주변환경, 여러가지를 분석하면서 전략을 짜고 


미지의 상대방의 능력을 파악하고 순간적으로 대응하면서 다투는 과정이 


이 만화의 묘미라고  할수 있다. 


또, 주인공이 이긴다. 정의롭고 강인하고 밝은 인간의 힘과 빛을 믿는 주인공이 무조건 이긴다는 


밝은 메시지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