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팩트라서 동양을 빠는게 아니라

'우연하게' 동양인,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동양 우월론을 펼치는게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 봐야함

주식 설명처럼 “이미 일어난 일에 그럴듯한 이유 붙이기”라고 비웃으면서 정작 자기네 바둑·IQ 우월론은 “동양인이 압도적으로 잘한다”고 딱 그 꼴로 포장하고 있으니 웃기지도 않다. 객관 팩트로 까보자. 서양 문명은 인류 역사에서 동양을 압도적으로 짓밟아 온 우월자다. 모래성? 그건 동양 우월론이 모래성이다.

바둑? 2016년 유럽과 영국 DeepMind(구글 산하)가 만든 AlphaGo가 한국 이세돌을 4:1로 박살냈다. 그 이후 AI가 바둑계를 완전히 정복했다. 서양(영국+미국) 기술이 동양 고차원 게임을 끝장낸 거다.


체스는? 서양 게임이다. 역사상 세계 챔피언 대부분 러시아·소련(유럽 백인), 미국(피셔), 지금도 유럽·미국 영향권. 포커? 미국 게임, WSOP 브레이슬릿 1670개가 미국 것. 캐나다·영국·독일이 그 뒤를 겨우 쫓는다. 동양인은? 거의 없다. “동양인이 서양인을 압도”라는 헛소리는 바둑 하나만 골라서 한 거다. 나머지 게임은 서양이 개박살.

노벨상을 볼까. 2025~2026 기준 미국 428~432개, 영국 145~148, 독일 115~116, 프랑스 78~79. 일본 33~34, 중국 8~10, 한국 5 정도. 과학·의학·물리·화학 분야는 서양이 90% 이상 쓸어 담았다. 평균 IQ 높다고 천재가 안 나오면 무슨 소용? 서양은 인구 적어도 (유럽+미국 vs 동아시아) 고정관념·개인주의·자유 덕에 미친 천재들을 쏟아냈다. 동양은 평균은 높지만 집단주의·관료주의 때문에 “평균 이상”이 안 나온다. 그게 현실이다.


주식 설명처럼 “결과론 허무하다”고? 그건 과학·문명에 그대로 적용하면 역으로 동양이 개망한다. 서양 과학은 예측하고 증명하고 재현된다. 뉴턴·아인슈타인·와트·벨·튜링·잡스·머스크까지. 전기, 증기기관, 비행기,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mRNA 백신, 우주선—전부 서양이 만들었다. 동양은? 수천 년 동안 유교·성리학 때문에 “황제·관료·시험”만 반복하며 과학혁명 0번. 19세기까지 동양이 서양 따라잡은 거 하나 없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으로 서양 시스템 베껴서 겨우 일어섰다. 한국은 6·25 후 미국 자본주의·민주주의·원조 덕에 지금 산다. 중국은? 여전히 공산당 독재하면서 미국·유럽 기술 도둑질 중. “동양인이 압도”는 서양이 만든 현대 문명을 베껴서 겨우 따라잡은 거다.

서양 우월론이 “동양 성과 나오면 무너진다”? 웃기지 마. 동양이 잘되는 순간 “유교가 막았다”는 말이 아니라, 그게 정확한 역사 팩트다. 유교가 혁신·개인·실험을 억압한 탓에 동양은 2000년 정체. 서양은 그리스 철학·로마법·기독교(개인 구원)·계몽주의·자본주의로 폭발했다. 지금 동양이 잘사는 나라(한국·일본·대만)는 전부 서양 모델 따라 한 거다. 중국은 아직도 따라잡기 중이고, 진짜 혁신(기초과학·노벨급)은 여전히 서양이 독점.


그 글쓴이처럼 “바둑 압도 = 동양 우월”이라고 우기는 건,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우리 편 이겨라” 하는 전형적 민족 자랑이다. 주식 하듯 결과 보고 이유 붙이는 거. 객관 팩트는 하나: 서양 문명이 인류를 끌고 갔고, 동양은 지금 따라오는 중이다. 서양 우월론은 모래성 아니라 철벽이다. 동양 우월론? 그냥 “내가 한국인이라서” 하는 자기 위로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