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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사고 실험재벌가 아들이 있음. 근데 IQ가 80이고 기본적인 독해나 산수 계산도 잘 안됨.충동성 욕구 조절도 잘 안되고 깊이 생각하는 능력 자체가 없음과연 이 사람이 철학에 관심을 가질까 아니면 돈, 섹스만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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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 '글'애서 밝혔듯 '난 저 사고'에 대해 철저하게 비판할 예정이야.
물론 순수 '철학적 사유'를 통해서 말이야~
자! 나는 굉장히 "띠꺼운" 미성숙한 면이 있다는 것을 인정....
쓰미마센~~~ ㅠ0ㅠ~~~~
그렇지만, 내 글은 너네의 '본질적 근원'을 충족할만한 글임을 예정~
그러니.... 기대하시고~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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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철학"은 "지능"과 큰 상관이 없다
저 글의 본질구조는 결국, "철학은 똑똑한 사람들이 하는 학문이다" 이거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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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철학'은 똑똑한 사람들이 하는 학문이고, "돈 버는것에 집중" 하는 것은 지능이 떨어진다
2) 똑똑한 사람들은 애초에 '정신적 차원'에 집중하고, 안 똑똑한 사람들이 "물직적 차원"에 집중한다.
3) 고로, "철학을 좋아하는 우리는 똑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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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결론귀결'로 '정서적 공감을 유도' 하는게 핵심이거든?
심지어 "철갤러" 대부분은 "철학적 사고"가 결여된, "지능이 높지 않은 유형" 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그러니까 저 글 자체는,
1. '이분법적 분류'로 근거부족과 왜곡된 논리로 → '철학적 사유'가 부족한 비하목적의 글
2. 저 글이 '진짜'라고 하더라도, 저 글을 쓴 본인은 해당되지 않음 → 본인이 똑똑하다고 착각하는 "자기모순"
이 두가지가 모두 닮겨져 있는.... '오류 덩어리' 인데....
이 두가지를 '철학적 사유'를 통해 모두 바로 잡아야지??
그래야 '저 글은 틀린 글이다' 라고 말할수 있는거잖아?
그게 아니라면, 나야 말로 "순수 비난" 을 하는거니 말이야~ ㅇㅈ?
첫째. 지능은 '철학'을 수월하기 위한 '도구'다
'철학'은 지능이 아니라, '동기'에서부터 먼저 시작돼.
아이큐 150이 "논리학 문제"를 푸는 건,, "철학적 사유" 라기 보다,
"두뇌 회로를 원활하게 돌리는 것" 에 가까워. 즉, '과학자' 와 '수학자'와도 같은 이치이지.
그런데 '과학자'와 '수학자'가 철학적 사고에 관심이 있는건 또 아니잖아?
"철학"이란 건, 근원적으로,
→ " 나는 왜 태어났을까?" , "죽으면 어떻게 될까?" 에 대한 "근원적 고통"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이 먼저야.
즉, 철학은 '지능'이 높은것 에서 시작을 하는게 아니라, '지능'이 낮더라도,
→ "나는 왜 태어났을까?" 에 대한 '근원적 의문"을 갖는 사람이
→ "더 본질적인 철학향"에 가까운 사람이라는거야.
사진의 '철갤러'의 글에서도 볼수 있듯이
1. 저 글은 "왜?" 에 대한 던짐만 있지, "왜"를 파고드는 "사고"가 없어
→ "철학"이 "지능"과 큰 상관이 없다고 말할수 있어. 왜나하면 "철학적 사고" 자체가 아예 없잖아.
2, 저 글은 "왜?" 라는 철학적 질문 은 존재해.
→ '지능'과는 상관없이, '철학적 의문' 자체는 성립해. '철학적 사유'의 시작은 맞아
즉, '철학'의 "계산"이 아니라, "경탄과 고민" 에서 먼저 나온다는 것을 말할수 있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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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욕망'의 대상이 다른뿐, "본질"은 같다
히사시부리~ 다들 ㅇㅅㅇㄱ~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493&page=1 사람들이 '철학'을 이상하게 생각하는듯 ㄷㄷ(반박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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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도 "물리적 타격" 캐릭터 + "정신적 마법" 캐릭터가 존재하잖아?
그러니까 '문명사회'인 현실에서도, 원시시대부터 크게 2가지 유형이 존재한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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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속'적에 관심이 있는 타입
→ '돈', '명예' , '사회적 지위', '물질적 아름다움' 을 추구하는 "세속적 성장과 발전"을 추구하는 타입
2. "정신"적에 관심이 있는 타입
→ '물질'에 연연하지 않는, "문화+예술+종교+학문+철학" 등을 통해 "정신적 차원"을 추구하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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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각자의 "욕망"의 관점이 다르다는 거야.
그러니까 각자 "의미"를 창출하는 '대상' 이 다르다는거라고 ㄷㄷ
"정신적 타입" + "물질적 타입" = "문명사회"
이렇게 각자는 '균형'을 이루고,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면서 성장하는게 "문명"의 매커니즘이야 (보편법칙)
글 속의 "재벌아들"이 "섹스와 돈"만 밝혔다면, 그건 '지능'의 문제라기 보다,
"결핍의 부재" 때문일 확률이 매우 높아.
왜냐하면 '재벌'이란 걸 결국 "물직적 차원"을 우선으로 '의미'를 느끼는 타입이니까
즉, '철학과 지능'이 우선적인 관계라는 논리자체가 성립하지 않아.
(철학자의 철학자 "몽테뉴)
"몽테뉴" 는 평생을 '부자'로만 살아왔어. 그렇지만 '철학자'의 철학자거든?
그런데 "몽테뉴"가 철학적 가치와 밀도가 높은 이유는
1. 몽테뉴가 살았을때 "전쟁상황"
2. 몽테뉴는 "자식을 잃은" 상실을 경험함.
3. 몽테뉴는 '병'에 걸려 '죽음'을 직면함
즉, 사람의 '상실'과 '전쟁'과 질병을 통한 "죽음의 공포" 통해 → "인간의 한계"(고통, 죽음, 허무) 를 마주했기 때문임.
그러니까 "철학"은 "지능의 높음"이 우선이 아니라, "삶의 대한 근원적 의문" 이 우선이라는거야.
"지능"은 철학을 잘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고 ㄷㄷ "동기"가 먼저야.
철갤러 너네들이 "지능"이 높지 않은데, "동기"로 철학적 질문을 적듯이 말이야... ㅇㅈ?
내가 "철학자가 부자가 못되는 이유" 라는 글에서 밝혔듯, "철학의 진짜 목적"은,
→ "철학"을 '논리학'의 접근으로 풀어내는게 '주 목적'이 아니라 (지능)
→ "인간은 어떻게 살것인가" 에 대한 "해답"을 주고, 그것을 "실천" 하는데 의의가 있는거야. (동기)
1. "지능"은 철학을 잘하기 위한 '보조수단'일뿐, "삶의 근원적 질문"을 하는 성향이 우선이다
2. 즉, "철학"은 지능보다, "왜??"를 묻는 동기가 우선이다.
3. 철갤러 대부분은 '왜?'라는 것만 묻기 때문에, '철학'과 지능과는 별 상관없음이 단호히 증명된다.
이해했어? 그러니 지능이 높은게 '철학의 우선순위' 라는 건 성립되지 않아.
왜냐하면, 너넨 지능이 낮아도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존재들이니까....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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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철학"은 "지능"과 큰 상관이 없다에 대한 2차 분석
자! 나는 '이 글'에 대한 모순과 논리부족을 '방금' 철학적으로 풀어냈지?
여기서 '한 층' 더 깊게 진행해볼꺼야.
말했지? 철학은 "왜?"를 끝까지 파고드는 학문이 본질이니까...
첫째. '철학에서의 지능' 의 본질은 무엇인가?
'철학'에서의 "지능"은 → *** 정보를 처리하는 '속도'가 빠르고, 복잡한 '논리구조'를 잘 파악한다는 능력이야 ***
1. '철학적' 논리를 빠르게 구축하는 "회로"가 발달해야 한다.
2. '철학의 난제'에 대한 '본질구조'를 정확하게 짚어내야 한다.
3. "철학에서의 지능" 은 → **구조 분석능력** 이지, "가치판단능력"이 아니다.
즉, 아주 냉정하게 말하면,
"철학갤러리"에서 "지능"이 높다라고 말할수 있는 사람은, ***매우 한정되어 있어****
왜냐하면, 너네는 '지식의 열거'나 질문만을 하지, "철학적 사고"를 하진 않잖아??
그러니까 이 글의 "논리"로만 따지면, "철학"은 할수있는 사람은
→ "나 (히까츄)" 로 귀결이 될 뿐이야.
이미 나는 수많은 글들을 통해
1) "논리"의 맹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본질구조"를 파악
2) "보편법칙"에 의거한, '사실'에 가장 근접한 "논리체계" 구축
즉, 너네의 '논리'로만 따지면, 철학을 해야 하는 사람은 "나(히까츄)" 로 귀결이 돼.
왜냐하면, 나는 "질문의 대한 해답" 과 "해답의 논리구조의 탄탄함" , "상대방의 '맹점'을 짚어내는 능력" 이 있는 편이니까....
그런데... 그렇다고 너네가 '철학'을 아예 안하는건 아니지?
"철학적 질문"을 하는것만으로도 '철학적 사유'의 첫번째 길에 접어드는 거니까...
'철학'은 왜? 라는 질문이 '우선'되어야, 시작을 할수 있는 학문이기 때문이지.... ㅇㅈ?
그러니까, "지능"이 높은 사람만이 "철학"을 한다는 성립되지 않아. 왜냐하면,
여기 대부분은 '지능'과는 상관없이 → '철학적 동기' 로 우선 철학의 사유에 접근을 하기 때문이야.
ㅇㅈ?
둘째. '본능'과 철학은 "계층문제"가 아니다. (좀 어려울거야)
여기서는 "재능없는 부자" 는 "돈과 섹스"만 밝힐거라 단정짓고 있어. → "단순화의 오류와 그로 인한 '오해' "
1. "재능없는 부자" 가 돈과 섹스를 밝히는 건, "결핍의 부재"일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
2. "재능없는 부자" 가 "철학"을 안하는건, "동기"가 없기 때문이다.
3. 철학은 '계급과 지능이 아닌' → "세상을 바라보는 동기"에서 시작되고 그것이 '근원'이다. .
즉, "재능없는 부자" 가 돈과 섹스를 밝히는 건, '지능'이 낮아서가 아니라, '존재의 긴장감'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지능"이 낮아서, "돈과 섹스"에 관심이 생긴다는 건 성립할수 없다.
"재능없는 부자"도 "인간의 한계"를 마주칠때,
→ 나를 돌아보고, '철학적 질문'을 펼치게 된다.
→ '지능'이 높아도, 모든 욕망이 충족되면 "철학적 사유"는 멈추게 된다. 왜나하면, '철학'을 묻는 ***동기*** 가 없기 때문이다.
→ 즉, '지식'과 철학은 직접연관이 없다.
"흙수저"가 철학을 잘하는 이유는 "지능"이 높아서가 우선이 아니라
현재의 삶이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동기)
즉, "고통"으로 인한 "근원적 질문"이 생기고 → 그로 인한 "동기"때문에 "철학적 사고"로 이어진다.
라는거지.... 흠... 이해했나?
흙수저 철학자가 '철학적인 이유'는 "현실의 결핍"과 "지능의 과잉" 사이에서 오는 괴로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다.
몽테뉴 같이 "평생을 부자"로 살아온 자들도 왜 "철학적 가치"가 높은 사람이 되냐면,
전쟁 + 자식의 죽음(상실) + 죽음의 공포 같은, "한계"에 부딪혀 → "인간의 근원에 대한 질문"을 했기 때문이라고...
즉, 철학은 "지능"이 아니라 결핍에 의한 "동기"가 우선이라니까 ㄷㄷㄷ ㅇㅈ?
1. 철학은 "부자와 흙수저"의 경계선도 아니다. 단지 "흙수저"는 철학을 하기에 유리한 상황일 뿐이다.
2. 철학은 "지능"보다 "삶에 대한 의문"을 묻는 "동기"가 우선이다. "지능"은 '철학적 사고'를 우선으로 하는 보조품일뿐이다.
3. 실제로 "철학갤러리" 대부분은 "철학적 의문" 즉, "동기"에 따른 질문만 던지지, "사고력"을 펼치진 않는다. (동기)
ㅇㅈ?
4. "철학"을 잘하는 진짜조건은 "감수성"이야.
"철학"에 핵심은 "지능"이 절대 아니야. 어떠한 '결핍'과 동기로 인해,
→"철학적 질문"에 이르는 것이 "우선"이라는거야.
"지능"이 높다는건 철학을 잘할수 있는 조건은 맞아. 그렇지만,
1. "지능"이 높다라고 '철학'으로 귀결되지 않는다.
2. "지능"보다는 "삶을 살아가고 싶은 충동"과 "질문" 의해서 '철학'은 결정된다.
즉, "물질적 기준"과 "지능"과는 직접연관은 없다.
오히려... '철학'을 가장 잘하는 핵심.... '철학'의 동력....
"너네가 철갤의 있는 근원적 이유" 는....
"지능"이 높아서가 아니라,
"감수성"이 극히 예민하게 발달해서인거야
저 글에서 "재벌가 아들"이 철학을 못하는 건, "물질적 환경이 충족"되었기 때문이야.
즉, "돈"이 많아서 "삶"자체는 안정적 → 그런데 "결핍감"을 느낌(의미결여) → "부자"는 애초에 '세속'이 높은가치 → 고로, '결핍'을 "돈과 섹스"로 충족한다.
이게 "본질구조" 라고 ㄷㄷㄷ
이 말은, "삶"이 안정적이라, "삶을 살아가는 강렬한 본능과 충동"이 결여 되었기 때문이라고
근데 '결핍'은 생기니 "돈과 섹스"로 우선 충당하는거고
즉, "결핍"을 정신적 차원이 아닌, 우선 "물직적 차원"에서 보상받는 구조라고
한국에서 가자 유명한 "철학자" 중 하나인, "니체"가 이런말을 했어.
"철학은 이성(지능) 보다 "생명력과 본능의 분출"이다."
즉, 니체같이 "남들은 왜 이리 멍청할까?" 라고 말하는 사람들 조차도
'이성' 보다는 생명력과 본능에 따른 "질문과 동력"이 우선이다! 라고 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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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철학원리" 에 따라 철학적 사유를 하면,
1) 돈과 섹스를 밝히는 건 '오행'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2) 그렇지만 돈과 섹스가 만족이 안되는 순간이 온다.
3) 그때 재벌 아들은 "이 모든 쾌락이 왜 허무한가?" 라는, 본질적 한계에 부딪힌다.
4) 즉, "욕망이 좌절되거나 과잉되어 터져 나오기 직전에" 철학적 사고는 강하게 발휘된다.
5) 고로 "삶에 대한 본능"이 직접 발현될때 "철학"은 극도로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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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되... 나? ...??? ㄲㄲㄲ
중요한건 "지능"이 아니라 "삶을 향한 결핍의 감정과 분출"
즉, "철학"을 잘하는 핵심은 "감수성"의 발현이라고 ㄷㄷㄷ
철학에서 "감수성의 감각" >>>> "이성+지능"
이게 본질구조야.
첫째. '철학"은 지능이 아니라 "감수성"이 근원이다. = 결론 1.
둘째. '감수성'은 '지능'을 압도한다. 특히 '고난'은 지능을 압도한다. - 결론 2
보통은 '철학적 사고' 또는 '철학적 질문'을 하게 되는 근원적인 이유는,
"현재의 삶이 불만족하고, 고통스럽기 때문이야" 그렇기에,
1 ."왜?" 라는 것을 물으며,
2. '인간과 세상' 또는 그것에 따른 "현상"을 알아가고자 하는게 "철학"의 원리거든?
3. 인간은 '고통스럽지 않고 싶어하는 존재" 니까....
즉, 삶이 불만족하다 → 삶이 고통스럽게 느껴진다 → '고통'을 느끼는 근원은 "감정"이다.
고로 '철학'은 결핍과 고통에 의한 '감정'에서 "사유"가 시작된다.
'고통과 불만족' 은 "감정"을 극대화 하기에 충분한 '요소'고
그러니까 "감정"에서 출발하여 "이성"으로 논리구축을 하는게 "철학"의 보편원리라고 ㄷㄷㄷ
철갤의 대부분의 글은 딱 이 수준에서 멈추는데,
저 글의 본질구조는 "철학적 질문과 "감성""만이 존재해. 즉, '철학적 사고력"은 없어.
그 말은 저 글 조차도
1. 어떠한 계기로 "삶의 대한 결핍"을 느낀다.
2. "삶의 대한 결핍"은 철학적 사고를 위한 "충동"으로 작용한다.
3. 즉, "충동"은 현재에 대한 "감정"에서 출발한다.
즉 "철학"의 근원은 "감정"에서 시작한다. "지능"은 "감정의 충동"을 해결하기 위한 도구일뿐이다.
우리는 "돈의 유무" 와 "지능의 차이"를 넘어 → "삶에 의미를 찾을때?" 철학적 사고를 시작하게 돼.
1. "부자"는 "욕구충족 조건"이 뛰어나기에, "철학적 사고"로 쉽게 발현되지 않을수 있지만
2. "부자"조차도 "삶의 한계"에 부딪히면, 삶에 의미를 찾으면서 "강력한 철학사고"를 발휘해.
인간은 누구나 "의미"를 찾고, "의미"는 돈과 정신 둘다 에서도 찾을수 있는데,
만약 "돈과 물질"에서 주는 만족으로도 "한계"를 느낀다면 → 결국은 "철학적 사고"로 향하게 되는 본질구조야.
즉, 인간은 각자의 '한계'에서 나오는 '감정'을 근원으로 하여, "왜?"라는 것을 물으며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는거라고
그게 '철학'의 본질이고 ㄷㄷㄷ ㅇㅈ?
"고난"이라는 건 "감정을 느끼게 되는 극대화 된 조건"이 매우 충족하기에
"고난"을 느끼는 철학자가, 결국 '높은가치의 철학'을 세우는 경우가 많은 이유야.
결국 "철학"의 전제조건은, "지능"이라는 하드웨어가 아니라,
'삶'의 균열을 감지하는 "민감성"이야.
즉, "감수성"이 예민하고 예리한게 "철학을 잘하는 절대조건"이야.
너네가 "철학적 사유"를 지속적으로 하는 건,
1. 지능이 높아서가 아니라 (높을수도 있지만 본질은 아님)
2. "감수성"이 매우 민감하고 예리하게 작용되어서 그런거라고
그러니까 "너네"가 감수성이 매우 민감한 타입이라 "철학적 사고"로 향하게 되는거라고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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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시부리~ 다들 ㅇㅅㅇㄱ~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493&page=1 사람들이 '철학'을 이상하게 생각하는듯 ㄷㄷ(반박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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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글에서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 도 결국 "철학적 질문"에 대해서 시작되었다,
" 즉, "철학"에서 "과학"으로 전환되었다. " 라고 말을 했어.
뭐 다시 짚어주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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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번 확인해보자!
1. "뉴턴"이 누워있는데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발견.
2. '매우 민감한 감수성' 으로 '사과'에서 중력의 법칙을 통찰 (통찰형 철학)
3. 그것을 근거로 "이성"을 활용하여 "분석"
즉, "뉴턴"조차도 "매우 예민한 감수성" 을 근거로 "통찰"을 통해 법칙을 세운거임.
그러니까 애초에 "위대한 과학자"는 대부분, "아주 예민한 감수성"에서 시작돼.
내가 모든것이 신경쓰이고, 민감하고, 예리함으로 인한 "감정의 진폭"이 '철학의 근원' 이자 핵심이라고
즉, 철학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은 "지능이 높은 사람" , "돈이 많은 사람" 이 아니라,
"감수성이 극도로 예민하고 민감한 성향" 이 핵심이라는거야...
그게 "철학"의 엔진이라고.... ㅇㅈ?
그중에서도 "현상의 균열"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더 유리한 구조가 "철학"인거고....
셋째. '감수성'은 철학을 잘하는 필수핵심이다. '지능'은 그것을 보충하기 위한 수단이다. - 결론3.
흠. 그러니까 사람들은 "철학"을 잘하는게 "지능"이 높은것과 유사하다고 오해해.
그리고 "철갤러"들도, "철학을 지능"과 결부시키며, "정서적 위로"를 하고 있어. 그렇지만,
1. "철학"은 지능이 아니라, "감수성의 예리함+밀도" 에서 시작돼.
2. 그로 인한 감정의 충동으로 "왜?"라는 질문을 묻고, "이성"을 사용해서 논리적 판단을 해.
3. 철학에서 "지능"은 "감수성"이라는 엔진이 없으면, "사고"를 멈쳐. → 왜냐하면 "감수성"이야 말로 "왜?"라는 "철학의 근원" 이기 때문이야.
즉,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1. "부자"와 "아이큐"랑은 큰 연관이 없다. → "지능"은 철학적 논리를 세우기 위한 "보조"일뿐이다.
2. 철학은 "결핍"에 의한 충동에서 비롯된다 → "충동"이란건, 감정의 발현이다.
3.. 즉, "감수성의 예민함"이 철학을 가장 잘하는 "핵심"이 된다. 라는 거지... ㅇㅈ?
"철학"에서의 "지능"은 → 정보를 처리하는 '속도'가 빠른 것, 복잡한 '논리구조'를 잘 파악한다는 능력이야.
그런데 "지능"은 기능이자 스킬이지, "근원적 엔진"은 아니야.
즉, 철학은 "나는 누구인가? / 이것은 왜 그런걸까? / 이거의 문제는 과연 무엇일까? "
같은 '감정의 예리함" 이 핵심동력이라는거야.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힘든가?" 에 대해 끊임없이 철학적 질문을 던지며 파고든다면,
"지능과 사고력"은 하면 할수록 "확장되는 스킬" 같은거야.
애초에, 니체+몽테뉴+에픽테토스+소크라테스+쇼펜하우어 등등도
"사회부적응자"라 불릴 정도로 "극도로 예민한 감수성"을 기본으로 철학을 접근한거라고 ㄷㄷㄷ
철학에는 "예민한 감수성" 이 깡패야. 감수성 높은 사람은 격투에서 '최홍만' 같은 거라고....
철학에서 "지능"은 "암기력"이 아니라 "사고분석력+논리력" 인데
"예민한 감수성"으로 끊임없이 파고들면, "지능"은 저절로 확장돼.
근육은 지속적인 운동과 자극으로, 계속 확장되는것 처럼 말이야.
나는 '철갤러' 대부분이 '철학'을 못한다고 생각해. 사실이라고 판단해.
그렇지만 "철학적 사고"가 없다고는 절대 생각안해. 이미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것 자체가 "철학"으로서 입문한거야.
1. "철학"은 위 사진처럼, 끊임없이 "질문"을 우선 던지는게 중요해.
2. 삶의 대한 질문은 "현실의 대한 균형결핍"에서 비롯돼.
즉, '철갤러' 들은 "철학적 사고"를 보여준적이 거의 없기에, "지능"이 높다고는 확언할수 없지만,
"아주 예민한 감수성"을 가지고 있다고는 확실하게 말할수 있어.
내가 너네를 짚고 넘어가는 건, "왜?"라고 끊임없이 파헤치지 않는 노력부족이랑,
애초에 "지능이 높아서 우린 철학을 잘한다"의 대한 반론때문이건야.
첫째. 너네는 "지능"이 높진 않아. 정확히는 "철학적 사고력"이 아직 덜 발달되어있어.
둘째. 그럼에도 너네는 "아주 예민한 감수성"을 가지고 있긴 해.
셋째. 그러니 "왜곡된 인식"을 바로 잡을려고 함. → 너네는 "철학"을 잘할수 있는 "재능"을 타고 났으니까....
그러니까 "너네"는 철학을 잘할수 있는 "재능"은 타고 났는데
노력을 안하는거라고 ㄷㄷㄷㄷ
그 "예민한 감수성"을 가지고
왜, 감정토로나 "정서적 공감"같은 거에만 취해있는거냐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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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1. "철학"은 지능과는 큰 상관이 없다. → "지능"은 도구일뿐이다.
2. "철학"은 "계산"이 아니라 "경탄과 고민"에서 먼저 나온다 → "동기"가 지능보다 훨씬 우선.
3. "철학의 근원"은 삶에 대한 '결핍'에서 시작된다. → 그것을 향한 "충동"으로 이어진다. → '충동'은 근원은 '감수성'이다.
4. "철학은 결국 '아주 예민한 감수성' 에서 비롯된다 → "현상의 균열"을 매우 빠르게 포착하는 "감정"이 핵심이다.
5. 결국, 철학은 "예민한 감수성"이 깡패이다. → "지능"은 논리력+구조파악능력이기에, 결국은 하면서 자연스레 늘게 된다.
그러니까 너네 철갤러 들은, 남이 물어봤을때 이렇게 얘기하면 돼.
1. 우린, 감수성을 아주 예민하게 타고 났습니다.
2. 그렇기에, '삶과 현상'에서 미세한 '균열'을 재빨리 느끼고 "왜?"라는 감정을 느낍니다
3. 고로 우리가 '철학'을 잘하는 이유는, '지능'이 높아서가 아니라 "감수성"이 매우 예민해서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 나를 포함해서 너네는 "철학적인 성향"이 있어.
그건 "매우 예민한 감수성"이고, "뉴턴"을 포함한, 모든 위대한 과학자 철학자들은. "감수성이 극도로 예민한 사람들" 인거야.
철학에서의 "지능"은 연습하면 누구나 다 어느정도 올라가 (나를 봐... ㅠㅠ)
그런데 "감수성의 예민함"은 철학에서 타고난 피지컬 같은 거라고 ㄷㄷㄷ
그 말은 내가 무시하는 사람들도, 결국은 "타고난 감수성"으로 나를 압도할 확률이 높다는거야.
그러니까, 너네도 괜히 "재능"을 낭비하지 말란 말이야 ㅉㅉㅉ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남을 쉽게 깔볼려고도 하지 말고,
"굉장히 예리한 감수성"을 필두로 '철학'을 한번 끝까지 파보란 말이야~ ㅎㅎㅎ
왜냐하면, 철학은 "지능"이 아니라 "예민한 감수성" 그 자체가 깡패니까 ㄷㄷㄷ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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