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관념론, 즉

“내가 모든것을 보고 있는게 진짜일까?”

라는 관념으로 시작하더라도


그것을 논리로 답을 찾아가는게 철학의 순기능이야



철학을 잘하면 정신병 취급을 받는게 아니야

철학을 잘하면 논리적 추론능력이 압도적으로 뛰어나게 됨으로

정신병 취급을 받는게 아니라, 개띠꺼운 오만한 취급을 받는더라고



철학은 결국 우주와 인간을 “논리”로 정복하겠다라는 

인간의 오만한 투지로 발현된 학문이라니까


정신병애 걸럈다면 그건 철학을 잘못하고 있는거야

아님 너무 허무주의로 빠지는거야


근데 철학은 “허무주의” 조차도 결국 논리성을 기반으로 주장을 해야한다는 거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