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의 종교자 철학자 현자 지도자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했던것들중 하나가 천국으로 가자 알라의 곁으로 가자 해탈,열반의 길로 가자 거듭나야한다 초월해야한다 이데아를 꿈꾼다 등등 서로의 목적지는 달라도 이곳을 벗어나야한다는 맥락에선 어느정도 공통패턴을 보였음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함
걔네가 뭐 자살이라도 종용했단 말이냐 모하메드예수석가모니칸트니체플라톤 이 미친새끼들
상좌부 불교면 몰라도 대승 불교는 좀 다르지 않음?
당연하지 모든 현인의 공통된 생각은 아님
똑똑한 사람들에겐 인간사회의 불합리함이 너무나도 눈에 잘 들어왔겠지. 그렇다고 그들이 전체를 이겨낼 방법도 없었으니 무력함을 느꼈을테고. 그때 인간에게 남은 선택지는 탈출 외엔 없으니까? 그렇게 생각해
그런 거야 죽음을 길들이자고 한 거지
물리학의 통일장 이론을 찾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