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거칠어져서 곤란하지만..
내겐 크나큰 스트레스인 부분이다
가급적 욕을하지 않으려했지만
마치 이새끼는 얼마나 참을수 있을까를 테스트하듯
끊임없이 사람을 괴롭힌다
내가 예수인가?
내가 부처인가?
아니다 난 사람이다
그럼에도 이새끼가 대체 얼마나 참을수있는지
정말로 착한새끼인지 테스트하듯 사람을 간보는데
그 간봄 이전에 이미 "이새끼는 씹새끼인듯 하다"
라는 전제가 있는듯 하다
영원히 해결이 불가능하다
너희가 이미 나를 씹새끼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이 때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씹새끼가 되어야 하는걸까?
이 생각도 참 인간적 고뇌인 부분이다
정말 참기 어려울정도로 스트레스를 준다
만약 내가 씹새끼가 된다면
나는 너희에 의해 만들어진 씹새끼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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