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의 기준 이라기 보단.. 메타적으로 왜 인간은 선악으로 구분하려는 경향이 있는가..? 라는 제목이 더 어울리는듯.. 암튼 네 주장에 대해서.. 사람들은 개인의 입장으로 물질적인, 혹은 피상적인 이익을 저울질한다는 점에서 공감한다..
익명(snap3773)2026-03-23 10:39:00
DNA 속에 박힌 선과 악의 기준으로는 정확하지
착하게 살아야한다는 도덕이 생기게된 이유는 사회라는 집단이 형성된 이후부터라고 봄
나와 친한 무리의 사람이 다른 이에게 불합리한 일에 당하게 되는 것이 좋지 않기 때문에 규율이라는 것으로 도덕을 강요한 것이지
내가 엄청나게 싫어하고 적인 사람들에게는 그 도덕이 적게 적용되거나 아에 적용되지 않는 것이 관련한 증거라고 봄
선악의 기준 이라기 보단.. 메타적으로 왜 인간은 선악으로 구분하려는 경향이 있는가..? 라는 제목이 더 어울리는듯.. 암튼 네 주장에 대해서.. 사람들은 개인의 입장으로 물질적인, 혹은 피상적인 이익을 저울질한다는 점에서 공감한다..
DNA 속에 박힌 선과 악의 기준으로는 정확하지 착하게 살아야한다는 도덕이 생기게된 이유는 사회라는 집단이 형성된 이후부터라고 봄 나와 친한 무리의 사람이 다른 이에게 불합리한 일에 당하게 되는 것이 좋지 않기 때문에 규율이라는 것으로 도덕을 강요한 것이지 내가 엄청나게 싫어하고 적인 사람들에게는 그 도덕이 적게 적용되거나 아에 적용되지 않는 것이 관련한 증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