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ㅇㅅㅇㄱ~
철갤러들 지금 "남탓" 관련해서 아주 훌륭한 설전을 벌이고 있노~ ㅎㅎㅎ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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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미술관으로 진지이동하여 "철학적 사유"를 적었음 ㅇㅈ?
내가 어제 적은글도 분명 "철학적 사유"야~ "철학적 사고"를 문학적 표현을 통해 적은글이라구~
그 말은 "철학"은 결국, 문화+예술+산책+풍경,
즉, "삶" 그 자체에서 충분히 할수 있다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고~
1. "남탓 하는 자, 결국엔 '멸망'만이 존재하리..."
이게 "철학"에서 말하는 공통발언이야, 즉 이건 개인의 단순한 소견이 아니라,
"보편구조" = "보편원리" 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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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철학은 결국 정답에 가장 가까운 것을 찾는 과정
2. 철학은 결국 "정답"에 가까운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잘하는 사람
3. 그렇기에, 세상 어느곳에서도 '통용'되는, "보편법칙"을 발견하는게 유리함
4. 그러니까 "보편구조"는, 철학에서 말하는 "진리"에 가장 가까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즉, "남탓 하는 자, 결국엔 "멸망"하리..."
는 보편구조에 의거한 '진리 그자체' 라는거야
봐봐 "남탓"이 불리하다는 건, 국가/시대/배경을 초월한 "보편구조" 이기 때문에
누구라도, 각자의 이론과 논리로 "설명"이 가능한 압도적인 진리 중 하나라고
이걸 "의학적 개념" 에서도 충분히 표현하고 있고~
"남 탓 하지마라" 는 어느시대, 어느세상에도 유효한 "보편구조"야.
그러니까 "어느유파"든, 결국은 "남탓은 x된다"의 결론으로 귀결될수 밖에 없어
이미 "정답"이 정해져있는 개념으로 시작한 "성전"만 봐도
<"남탓"을 하는 건 안된다> 라는 귀결로 이어지잖아? 왜냐하면 "보편원리" 그 자체니까.
1. "철학" =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이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
2. "종교(신)" = 정답은 정해져 있고, "인간"은 그걸 따라가는 과정
즉, 철학과 종교는 엄연히 다른 '태도'로 삶을 접근하는 "방향성" 인데
상반된 '체계'속에서도, "남탓하지마라"는 공통적으로 적용돼
이게 "보편원리"라고...
2. "환경탓" 도 반드시 존재함 (보편구조)
<세상은 "자유의지"로만 살아갈수 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철학가' 자격 박탈이야.
애초에 인간은 "환경 >>> 자유의지" 이게 국룰이라고~
예시로, 내가 "빈민가" 에서 태어났다고 가정을 하고,
그리고 "하위계층"의 평범하게 살아가는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어.
이거 내 "자유의지" 야? 아니잖아~
내가 "부모님"을 선택했어? 내가 "인종"을 선택했니?
내가 "남/녀" 성별을 선택했니? 아니잖아~
적어도 "인간"이 살아가는 차원선에선, 이건 "주어진 환경" 이라고.
"전생"과 영적인 차원은, 인간의 능력으론 "확실히 증명" 할수 없는 영역이니까
내가 "운동"을 존나 잘하고 싶은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어도
"운동감각"은 타고난 성향이 훨씬 유리한거야.
1. 운동으로 "감각과 실력" 그 자체는 늘릴수 있어도
2. 운동으로 "탑클라스"에 올라가는 건, 엄연히 "환경의 영향" 임.
사람들은 이런걸 '재능'이라 부르지?
이것도 어느정도는 확실히 '타고난 것', 즉 "환경의 요소"라니까 ㄷㄷㄷ ㅇㅈ?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619&page=1 철학의 전제 조건은 지능임 (금수저 아님) - 철학 갤러리간단한 사고 실험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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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내가 "철갤"에서 존나 나댈수 있는 것도,
"나는 선천적으로 "철학"에 타고난 사람임", 즉 환경의 영향이 크다고~
1. 철학적 사고력과 분별력이 존재.
2. 철학적 회고력과 감수성이 존재
3. "사물과 현상"을 빠르게 파악하고, 핵심추출 하는 성향 탑재.
4. "철학관련" 지식 및 원리 흡수율이 빠른성향
즉, "철학"자체를 잘할수 있는 사람으로 어느정도 타고났기에
"철갤"에서 이렇게 나댈수 있는 것이고, 이것도 엄연히 "환경빨"이야. ㅇㅈ?
그리고 나는 "다른영역"에선, 필연적으로 '둔재'로 태어났고 ㄷㄷㄷ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는 "환경의 영향"이 매우 크다라는게 "보편법칙"이야.
즉, 우리는
1. '우리'가 통제할수 없는 "환경"이라는 "한계"속에서
2. 자유의지 를 통해, 살아가는 사람
이게 "보편구조"라고. 적어도 '철학의 개념'에선 말이야
3. "남탓"이 멸망으로 이어지는 "필연적 이유"
왜 세상은 "남탓"을 하면 안된다 라고 말하는지는....
"본인이 공부하고, 해석하고, 판단해라 ㅉㅉ"
철학은 애초에 "본인"이, 세상을 파악하며,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니까 ㄷㄷㄷ
이런 "철학서"는, 내가 철학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참고서" 이지,
"철학서"는 "절대진리 그자체" 가 아니야~ (보편원리)
1. 철학은 "철학서"를 참고한다 → 철학서는 수많은 '현자'들의 해답과 원리의 집대성
2. "철학"은 본인이 '최종승인' 하는 것
→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내가 "승인"(인정) 했을때,
→ 그게 나의 '철학'으로 '흡수'되는 것.
철학은 애초에 "원리를 흡수한다" 가 핵심이야~
그래서 "철학"은 지식의 학문이 아니라, "지혜와 원리"의 학문이라고 하는거라고
"지식"의 학문이라 생각하니, 너네가 철학을 못하는거야 ㅉㅉㅉ ㅇㅈ?
철학은 '역사' + '법전' 같은 개념이 아니라, 과학 + 수학 같은 "원리개념"의 학문이니까
1. "남탓은 멸망이다" 는 세상을 통용하는 "보편구조"이기 때문에,
철학자 / 의사 / 종교인 / 심리학자 / 요리사 / 운동선수 모두 본인들이 알아서 스스로 "체화"하는 원리라고~ ㄷㄷㄷ
2. 그러니까 각자가 다른관점과 다른체계로 접근을 해도, 결국엔
"남탓을 하면 멸망한다" , 간단히 말하면 "남탓 하면 불리하다" 로 귀결이 된다니까 ㄷㄷㄷ
그러니, 그건 너네가 알아서 "철학적 사유"를 해서 답을 찾아가.
단, 나는 '철학적 사유'를 통한 보편체계를 통해
너네의 '방향성' 을 확실히 잡아주는 일만 할뿐이야~
"나의 해법"을 알려줄순 있지만, 내가 너네의 인생과 동일하진 않으니까
"남탓하면 안되는 이유" 같은 건, 너네가 스스로 정립하는거라고 ㄷㄷㄷ
1. "남탓은 불리하다"는, 세상을 막론하는 보편원리이다
→ 국가와 상황, 직업 을 불문하고 공통적으로 흐르는 '귀결 결론' 으로 끝난다
2. 세상은 "환경과 자유의지" 둘다 공존한다.
→ 그 누구도 '부정'하기 힘든, "보편구조"를 통해 밝힌 과정~
3. 즉, "남탓은 불리하다"를 찾는 것이, "너네"의 미션임~
→ '인생'은 각자가 다른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본인만의 '정답'이 있어야함.
4. '철학'은 결국, 내가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 '철학서+책'은 참고용이다.
암튼 다들 수고하고~~
다음에 다른 주제로 다시 올 예정~~ ㅎㅎㅎ
ㅇㅈ?
너가 댓글단거 삭제했는데 너 댓글 때문에 삭제한건 아니고 내가 급발진한거 같아서 지운거고 잠깐 머리좀 식히고 왔다. 너가 그 마지막에 댓글로 물어본거 답은 사람마다 재능도 다르고, 시대마다 트렌드도 다르고 그래서 성공하는 법이 뭔지 물어본건 확답은 할수없다. 이렇게 답글을 단걸로 봐주면 될것같다. - - dc App
야 뭘 그렇게 발끈하고 그러노~ ㅎㅎㅎ 그냥 그럴려니 해~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기에, 그 말에 너무 영향받아 네가 흔들리는 건, 너의 환경적 요소와 재능 둘다 낭비하는거야~ ㅇㅈ?
@히까츄 맞는말 같다. 나도 머리로는 아는데 좀 그런게 있었던거 같아. 기업하는 사람들을 악마화하고 계속 기업 죽이는 법만 만들고 상놈이니 뭐니 이런 비난하는 사람들한테 좀 .. 분노가 있었던거 같아.. 기업인들은 나라를 일으켜 세운 영웅들이고 존경받고 대접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인데 일부 좀 몇몇이 무슨 문제 일으켰다고 적폐로 몰고 계속 사업 방해하고.. 그게 갑자기 장사꾼이란 단어를 보면서 급발진을 한 원인같다. 나한테 비난하고 욕할때는 아무렇지도 않던데 여기에 내가 좀 역린이 있었던거 같네. 조언 고맙다 ^^ - dc App
오히려, 너도 나처럼 "장사 잘하는 법"을 알려주면 어떨까? 즉 너는 1)"성공"을 한 환경에서 자람 2)성공과 실패의 사례를 무수히 경험 3)그걸 판단하고 사고할줄 아는 능력 존재 = "모지리들에게 알려줄수 있는 사람" 일수도 있거든? 메타인지 차원에서 '나'는 철학관련 원리를 좀 잘 안다고 봐. 그래서 여기서 활동하는데, 사람들의 관심은 '철학'보다 "물질적 성공"이 압도적으로 많을테니, 네가 그것을 알려줌으로 "기여"를 한다면, 너의 가치도 높아지고, 의미도 높아질거라 보는데 넌 어떻게 생각해?
@지나가던행인 내가 철학을 공부하면서 느낀건, 결국 사람은 "내가 남한테 뭘 해주는것"이 최고의 치유이자 존재가치 증명이거든? 넌 능력이 출중하니 한번 고려해봐~ 재능 썩히는건 넘 아깝잖노? 우린 애초에 "한정판"이야~ ㅎㅎㅎ ㅇㅈ?
@히까츄 제안은 고맙다 적절하고 효과적인 제안이라고 생각해. 그런데 이미 여러 네트워크를 선대가 만들어두고 그걸 유지 보수하고 그 이전 명성으로 확장하는 상황에서 소자본으로 성공을 하는 그런 장사를 얼마나 잘 전달 가능할까? 그건 확답은 못하겠다. 물론 이런쪽 관심도 있고 선대가 어떻게 했는지 들은 이야기도 있지만 현시점에서 적용하긴 힘들고 부정확한 부분도 많은거 같다. 또 기여나 나의 가치가 높아질수 있겠지만 주변 의식하는 삶은 온라인에서는 좀 쉬고쉽네. 솔직히 이런 일부 공개가 예정한 것도 아니고 우발적으로 된거라 좀 당황스럽기도 하다. 다만 그것과 별개로 너의 판단은 실제로 메타인지적 차원에서 좋은펀인거 같고 신경써서 제안해준 것 같아서 고맙다. - dc App
@히까츄 내가 남한테 무언가 해주는 것이 최고의 치유이지 존재가치의 증명이다. 교육자가 가지면 좋은 상당히 좋은 가치관이네. 강사나 교사같은 진로면 천성에 맞을 것 같기도 ^^ 그냥 생각나면 자유롭게 이것저것 적어볼게 그게 기여가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관념을 가지고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dc App - dc App
부자는 "세금"을 더 많이 냄으로서 세상에 이미 "기여"한다. 즉, '부자'라는 것, 세속을 따지는 것 자체만으로, 이미 세상에 가치를 주고 도움을 주는 의미 그 자체다. 그러므로, 모자란 사람들의 비난은 그럴려니 받아들여. 너에게 그런 비난과 질투가 쏟아진다는건, 네가 그만한 체급이라는 또 하나의 증명이다 ㅇㅈ?
@히까츄 실제 기여는 선대 분들이 다 하신거고.. 후대에서 엄청난 걸 하는것처럼 막 생색을 내는건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선대가 만들어놓은 인프라만 잘 굴러서 돈 벌고 거기서 나가는 세금이니까. 여하튼 시기나 질투인가 아닌가 그건 모르겠지만 그런 나에대한 비난은 그냥 벌 감흥이 없어서 하는건 별로 개의치 않은데 기업인이나 상공인이라는 자랑스러운 직업을 좀 안좋게 말하는 그런 경우면.. 뭐 이제는 이게 내 역린이구나 알았으니까 복기하고 수정해서 아마 더 안그럴 것 같긴하다. 모르고 한번 실패한건 용서해도 복기해서 반복하는 실패를 막지 못한건 무능한거고 자질이 없는거니.. - dc App
@지나가던행인 너도 철학적인 성격이라 알겠지만, 세상엔 항상 두가지 이상의 다양성이 존재해~ 밤과 아침/ 남과 여/ 우파와 좌파, 즉 "완전한 정답"이란 건 없고, 대립은 필연적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대략 둘중 하나를 믿는 성향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내가 믿고 있는게 틀리길 원하지 않는 심리가 있기에, 나랑 다른건 우선 배척한다. 겸손한 너의 성격 여기서 또 배운다ㅠㅠ 나야 워낙 여기선 오만해서 ㄷㄷ ㅇㅉ?
@히까츄 상대적인 관점으로 각각의 관점을 바라본다. 이게 문장은 쉬워도 실제로 하는 사람은 보기힘든데 좋은 관점을 가진것 같다. 또 자신의 이득 ( 기여의 가치상승 ) + 선의 행동 ( 교육 ) 이 결합한 모순없는 일체가 된 사람이란 점에서도. 성격이 잘 형성된 사람같다는 생각이 드네. 그런 좋은 관점과 일체형의 성격을 만든건 아마.. 너의 판단력과 같은 내적 사고력이 이런 인과를 만든 시작점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한다. 그런 측면에서 내 기준으로 보면 너의 내적 사고력은 우성유전적 요소로 생각되고 너도 아마 선대중 꽤 괜찮은 분이 계셨을수도 있고 후대에서도 많이 성공하는 사람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