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테토스 같은 애들은 애초에 '본인의 포지션'을 스스로 결정함.
"니체" 같이 개 똑똑한 철학자가, 세속사회에서 망할것 같음?
'니체'같은 애들이 '유튜버'를 하면 1억구독자 파이로 성장한다.
'니체'같은 애들이 '책'을 팔면, 100년간 스테디 셀러로 압도적인 판매량을 자랑한다.
이건, 현재도 유효하다. 지금 베스트 셀러의 상당수는 "고전철학"을 기반한 책들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은 "미국정신의 끝판왕"이다.
즉, 한 철학자가 "미국의 사상"을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쳤다.
이걸, "돈버는 기술"로 감안한다면?? 에머슨은 100만장자가 되고도 충분히 남는다.
이미 오바마, 간디, 니체, 스티븐잡스, bts 등
세속적으로 성공한 수많은 인간들이 "철학자"의 정신에 영감을 얻었기 때문이다
진짜 "철학자"는 본인이 거지가 될지, 부자가 될지를 스스로 결정한다.
"철학"은 곧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가"를, 가장 정답에 맞게 파악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1) 철학자가 '거지'가 된다면, 그건 '세속'을 본인이 스스로 포기했기 때문이다.
2) "세속을 포기하지 않음"에도 "부자"가 못된다면, 그건 "철학자의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즉 "자기기만"이다.
3) "외부적인 환경"으로 원하는 '부'를 얻진 못할수 있다. 그럼에도 "할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창출을 할수 있는 '능력'이 철학적 사고다.
그러니까 <"철학자"는 거지가 되어야만 한다 > 같은 하급 논리는 전혀 통하지 않는다.
1. real 철학자는 "본인"이 스스로 "부자 / 정신" 을 선택한다.
2. 철학자의 최대능력은 "현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파악", 즉 "본질구조"를 파악하는 사람이다.
'돈'에 관심이 없는 "철학자"는 세속에 관심이 없다. 그래서 "돈"이 없는 경우가 많다.
즉, 본인이 선택한 결과다.
이것을 "철학"에선 "윤리적인 행위"라고 명한다
그렇다고 "철학"을 잘한다고 해서, 누구나 "이재용급"의 부자가 되진 못한다.
세상은 애초에 "나에게 주어진 한계 (환경) + 자유의지" 다. 이걸 "보편법칙"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내가 할수 있는 '범위'내에서, 최대한의 '확장'을 하는걸 목표로 해야한다.
왜냐하면, 세상은 이런 원리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 욕구를 억지로 누르지마라
위대한 철학가의 반은 이미 "부자"인 상태로 진행되었다.
"철학"의 핵심엔진은, "세상의 균형"을 빠르게 파악하는 "감정의 민감도"다. 즉,
1) 세상이 돌아가는 흐름을 파악능력 = "철학의 지능의 척도"인 "구조해체 기능" 에 속한다.
2) 세상의 균열을 파악하는 능력 = 트렌드가 어떻게 흘러갈지, 내가 좋아하는 "직군"의 본질적인 부분은 무엇인지를 빠르게 캐치해낸다.
즉 "철학자"는 "감정의 민감도"와 "본질해체작업"을 통해, 세상을 파악하기 수월한 존재다.
"철학"이란 것 자체가 "보편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배우는 '학문'이다.
"진리" 라는건,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사실" 을 말한다.
그렇기에, 철학자는 필연적으로, "현상의 보편원리"를 찾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철학자의 수준"을 평가하는 재목이기 때문이다.
1) "보편원리"는 세상 어느부분에도 '통용'되는 '정답'에 가까운 것이다. 그것을 보통 '진리'라고 표현한다
2) 철학자는 "정답"에 가까운 말을 하는 사람이다. 즉 "보편법칙"을 발견해내는 능력이, 필연적으로 붙는다.
ㅇㅈ?
우리가 살고있는 현대는 "2026년 문명화된 대한민국" 이다.
즉, 누가 뭐라해도 "자본주의" 라는 본질적인 전제는 거짓이 되지 않는다 (보편법칙)
1. 그러니까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 은 굉장히 자연스런 흐름이다. 우린 '자본주의'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2. "부자"가 되는게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부자"는 곧 "안정의 확보"를 뜻한다.
3. 철학자는 "세상"을 파악하고, 정의해서 각자의 "해답"을 찾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철학"은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학문에 가깝다.
"철학자"들을 공부하는 건, "철학사"다. 그건 마치 "음악평론가"와 같은 이치이다.
"철학" 자체를 하는 건,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다. 즉, "뮤지션"이다.
이 차이를 분명히 구분해두어라.
"철학사"를 공부하는 사람은, 본인이 부자가 되기를 스스로 거부한 사람들이다.
"철학"을 공부하는 사람은, 본인이 부자가 될수도 있는 "매우 충만한 가능성"에 놓인 사람들이다.
"부자" 가 되고 싶은 욕망을 숨기지마라. 그리고 "세속인"들을 섣불리 욕하지마라.
"철학"은 모든원리에 적용되는 개념이다.
"철학사"만이 영역을 "철학자와 그들의 기술"에 국한하는 개념으로 단정짓는다.
그러니, 너네의 재능과 공부를 "세상'에 적용하여
1. 네가 원하는 "지위 및 욕구"를 스스로 달성
2. 그것을 사람들에게 "기여"
하는 "철학자"가 되길 바란다.
"철학자"는 부자를 스스로 결정한다.
그러니, 너네들도 "철학자"가 된다면, "부자"를 결정하는 단계에 올수 있다.
"자기연민"을 그만해라.. 그건 엄연한 "재능의 낭비"이다.
그러니.... 다들 수고하고~ ㅎㅎㅎ
ㅇㅈ?
음 그러니까, 철학자가 꼭 부자가 되지는 않지만 대부분 본인 선택의 결과 라는거고 만약 돈 버는거에 집중한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거네
그렇지~ "철학"을 제대로 공부한 사람은 "부자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 1. 철학을 잘한다는 건 : 감수성과 지능이 둘다 높아야만 가능함 2. 철학자들이 '돈'이 없는 건 : 그들이 스스로 '세속'을 거부, 즉 본인들의 선택에 의한 결과임 그러니까, "돈" 벌고 싶다면, 철학을 통해서 충분히 성공가능함
매우 공감하는 글입니다. 사실 철학을 하기 시작하면 돈은 단지 돈으로 보일 뿐입니다. 철학을 하기 전에는 돈은 목표이자 목적이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필수적인 존재로 여겨 왔다면, 철학을하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철학이라는 것과 본질을 아는것이 목표가 되다보니, 돈은 그저 목표를 이루기위해서 존재하는 수단적인 존재로 전락하게 되죠. 비로소 돈의 존재 의미를 파악한 겁니다. 목적이 아니라 단지 수단일 뿐이라는걸요. 고로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자신이 선택할수 있는 단계까지 가게 되는겁니다. 글을 참 잘쓰시네요.
ㄷㄷㄷㄷ 내가 지금 배우고 있음 님에게.... ㅇㅈ?
니체가 모솔도태남이라고 까던데 진짜 병신들이지 ㅋㅋ 독일에서 그 당시에 가장 유명한 사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