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렌즈의 해체법도 어느정도 가닥을 잡고있음..
다만 해체 이후의 상황이 감당이 안되고
이 해체라는것에 대해서 비윤리적인 요소가 있을 가능성이
아직은 다 파악되지 않았을뿐임..
몇문장 정도면 충분함...
내기준에선 그렇지만 다른사람이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모름..
제발 날 스트레스 주지말아줬으면 좋겠음
난 할수있는게 있지만 굳이 하지않음..
난 렌즈의 해체법도 어느정도 가닥을 잡고있음..
다만 해체 이후의 상황이 감당이 안되고
이 해체라는것에 대해서 비윤리적인 요소가 있을 가능성이
아직은 다 파악되지 않았을뿐임..
몇문장 정도면 충분함...
내기준에선 그렇지만 다른사람이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모름..
제발 날 스트레스 주지말아줬으면 좋겠음
난 할수있는게 있지만 굳이 하지않음..
회사나 게임을 운영한다면 유저나 사원의 윤리적인 수준을 어느정도까지 적용하면 좋을까?? 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한다면 피곤하실까요?? 뭐 기준을 잡자면 불교경전이 평균이다 같은??
몰라요 생각해둔게 없습니다..
렌즈가 설마 세상을 바라보는 렌즈인건가
맞음.. 그 렌즈임..
내가 내맘대로 부르는 부분이지만 영어권에선 사용하는 메타포인 부분이라 이걸 도구적 객체로써 렌즈라는 표현을 사용하는편임.. 프레임이라고 표현해도 됨.. 다만 난 이걸 렌즈라고 부르는편임..
그 틀이 없어지면 트석열 엔딩남
보통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은 강력하게 자신이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과 연결되어 있음. 자기가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꿀려면 솔직히..... 그 초 근원적 부분은 불가능....
겉보기 행동양식이나 사소한 습관 몇개를 바꿀수 있지만 부모와의 초기관계를 통해서 진짜 핵심적인 부분은 거의 36개월 이전에 결정나는거라. 주요한 부분은 그대로 남음
사패는 사패로 남고 정신병은 정신병으로 남고 정상인은 정상인으로 남고 트럼프는 트럼프로 남고, 트럼프가 진짜 미친듯이 공부해서 자기 정신구조를 완벽히 이해한다고 해도 그걸 고치는건 전혀 다른 문제라....
프로이트가 재림해서 트럼프 당신은 무슨 악성 새디즘에 , 나르시시즘 구조를 갖고 있고 인지도식이 어쩌구 하면서 다 분석해주고 해결책을 제시해줘도 그 정신병을 제거하면 우습게도 트럼프라고 할수있을만한 트럼프 자체가 없어져버림.
합리적이고 기존 권력에 충성스러운 일개미 하나만 남심
@rfi(59.7) 그럼 난 어쩌면 좋음... 계속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 부분임? 황당하잖음 내입장도..
고쳐야 하는것으로 여겨지는 특정 '문제' 야 말로 바로 나라는 이 우주에서 유니크한 주체.
렌즈를 닦는정도는 가능해도 핵심적 부분을 바꾸는 건 사회의 일개미/ 부품이 되겠다는 뜻과같음.
정신의 엇박자야말로 신실한 주체의 표상과도 같다. (rfi)
@rfi(59.7) 핵심적인 부분을 바꾼다기엔.. 글쎄임.. 몇가지의 단어를 무력화시키는건 가능한게 아닌가... 본질적인 부분으로써의 인식틀이라고 범주를 넓게 잡은듯한데.. 몇가지 단어를 무력화 시키는건 가능할듯함..
@rfi(59.7) 이게 안된다기엔... 사람은 학습이란것을 함... 오개념이란 개념이 있음..
그 렌즈에 내가 나를 바라보는 방식이게 중추엔진. 이게 어렸을때 어머니랑 애착관계로 형성됨 36개월 이전에 거의 완료됨. 이건 공백과 관련된거,. 공백에 문제가 생기면 도미노 넘어지듯이 다른 부분에서 문제가 계속 발생함. 한쪽을 똥망치로 떄리면 다른쪽에서 튀어나오는 것마냥 알코올 중독을 없애면 또 다른 중독이 발생하는 것마냥 , 이상성욕,, 강박적 구조, 철갤에서 보이는 문제들은 여기에 기인한 쓰끼다시같은 잔 문제들임,, (본인포함) 철갤 몇분도 생각 몇개를 고친다고 해결될 놈들로 보이진 않음. 현대인은 초기에 형성된 근본 구조에 문제가 있음 이로부터 파생되어서 다른 문제로 보이는거지. 한쪽 문제를 없애면 분명 다른쪽에서 문제가 튀어나올거
지능적이라면 학습도 가능은 한데, 극히 예외적으로 '사랑의 관계'에 있는 강력한 롤모델을 카피함으로써 가능함. 지능이 졸라높고, 전이를 형성할수 있다면,ㅇㅇ 예로부터 인생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결혼을 잘하는것 이게 ㄹㅇ
@rfi(59.7) 그 부분이 내가 본문에 말하는 "다만 해체 이후의 상황이 감당이 안되고" 이부분임.. 분명히 이 사라진 공백을 채우려고 다른 뭔가로 형태를 만들건데 그부분이 전혀 예상이 안됨.. 나도 잘모름..
강박적구조든 도착적 구조든 히스테컬한 구조든. 그 구조를 없애는건 불가능함. 그 형태로 수십년동안 강력한 방어기제를 형성해서 겨우겨우 생존해와서리. 그렇게 쉽게 해체되는게 아님,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서 다시 태어나야함 ㅋㅋㅋ 근데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통한 발전이라면 환영임. 그건 강력한 전이속에서 체인지가 가능함. 근데 파트너가 엄청난 인내심과 지식이 있어야겠지
(어차피 핵심적인 부분은 초기에 형성되서 인지적 노력으로 해체되지 않으므로 걱정할 필요 없다는 뜻) 근데 문제는 감정기능을 인지로 과도하게 대체하려고 할떄 일어남. 그럴떈 mindfulness강의나 홍익학당 그런거 보셈 초연 긍정 유연 따뜻 ㅋㅋㅋ
@rfi(59.7) 모르겠다... 이제 상황을 이제 반대로 적용한다고 할때.. 그게 애초에 불가능한 부분으로의 접근이라면 누군가가 마치 자신을 "반사회적 성향의 사상을 감시하는자"라고 믿으며 계속 사람을 스트레스를 주는부분은 뭐가 되는거임?
@rfi(59.7) 황당하잖음? 왜 나만(물론 나만은 아니겠지만 일단 내 입장에서)이런 어이없는 부하를 받고있어야 하는 부분임? 이걸 내가 어떻게 납득을 해야하는 부분인거임?
공백의 출현에 알수없는 공포를 느껴서 그럼.ㅋㅋㅋㅋ 님 말하는 방식은 공백을 소환하는 방식을 띠고 있어서 강박증자 눈에는 매우 띠거워보임
@rfi(59.7) 윤리적문제, 해결가능성의 접근.. 다 좋다 이거임... 왜 다른사람들은 이런 부분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를 고려조차 하지 않고 타인에게 스트레스를 주는데 이게 어떻게 정당화가 가능한 부분인거임..? 난 심지어 그 상황에서 참고있음
@rfi(59.7) 나도 사람이고 윤리적인 문제를 고려하며 스트레스를 받는데 왜 상대에겐 이 규칙이 적용되지 않음?
그냥 어떤 존재들은 비존재라서, 원시적 자아가 없음. 일반인은 눈치가 있음.내가 있고 눈치가 있고 이게 상호작용하면서 파동치는 존재임. 근데, 요새 유행하는 나르시시스틱한 구조에서는 내가 없고 눈치만 존재함. '원시적 나' 사회의 시선이라는 눈치에 먹힌 존재가 세상에는 널렸다는 말임. 그런 놈 눈에 공백은 그냥 공포라고 느껴짐. 왜냐면 자신의 정신병이 공백이라는 렌즈를 통해 똑똑히 느껴지거든.
@rfi(59.7) 당혹스러워... 아무튼 일단은 여기까지인걸로.. 상당히 곤혹스러움.. 더 밀어봐야 억울할뿐이고 화밖에 안남..
님이 말하는 방식이 공백을 소환하는 형태를 띠고있어서 ㅋㅋ 나르시시즘 구조를 가진 사람이 볼때는 환장하는거지
그냥 세상에는 공백을 더러운것으로 여겨서 미친듯이, 강박적으로 밀어내는 주체가 있다고 생각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