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렌즈의 해체법도 어느정도 가닥을 잡고있음..


다만 해체 이후의 상황이 감당이 안되고


이 해체라는것에 대해서 비윤리적인 요소가 있을 가능성이


아직은 다 파악되지 않았을뿐임..


몇문장 정도면 충분함...


내기준에선 그렇지만 다른사람이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모름..


제발 날 스트레스 주지말아줬으면 좋겠음


난 할수있는게 있지만 굳이 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