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세계적 자살1위로 국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사회적으로 인간의 정신적 감정변화에 화폐가치를 매겨서
예를들면,
1. 오늘 무고한 사람한테 화를 내고 집에 돌아왔다
-> 해당 일정량의 감정코인 징수함
2. 이틀전 돈을 뺏기고 있는 초딩을 도와줬다
-> 도와준 사람에게 감정코인을 부여
-> 돈 뺏기고 있던 초딩은 커서 다른 어린아이를 보호해야하는 감정코인에 대해 징수집행
3. 누군가 자살을 했는데 밀린 집값을 낼 돈이 없어 집주인에게 안타까운 사연의 편지를 남김
-> 죽은 사람의 감정에 악영향을 끼친 사람에게 감정코인을 징수집행
-> 누군가 자살해서 '땅값떨어지게 왜 자살같은걸 해?'와 같은 감정이
AI센서 잡히면 일정금액에 AI센서 확률을 곱해서 징수
그게 미국. 시술할 때 아프지 말라고 쥐어주는 인형 서비스도 서비스라서 돈 받음. 왜..? 인형 서비스 받아서 그가 어쩔 수 없는 고통을 감내하도록 도와줬으니까. 싫으면 혼자 참으라는 것.
그러나 이런 생각을 너무 확장하면, sk의 맷값 폭행 사건이 떠오름. 자신의 화를 상대방에게 풀고, 그 값으로 돈을 줬으면 땡인가? 따라서 돈으로도 침해할 수 없는 인격적 부분이 있는 거.
그래도 본 글은 생각해볼 여지가 있는 게. 사후적 대처가 지금보다 더 쉽게 가능해짐. 이런 현상이 있음. 한 달 동안 회사에서 지읏같았는데, 통장에 월급 들어오니까 다 풀렸다...와같은. 적용 범위는 서민 대상. 돈으로 치유되는 부분에도 한계효용이 있기 때문.
초딩은 괴롭힘 당하고 의무까지 생겼네.. 카르마인가.. - dc App
돈 뺏은놈한테 구상권 청구하면 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