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16.46)
글 새로 파도 됨? 답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정제가 안 돼서 gpt한테 부탁했다가 지금 경험이라는 단어정의 차이 때문에 싸움났음. 일단 납득은 했는데 과정을 보여줘야지 내가 경험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보여줄 수 있을 거 같음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5 2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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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솔직히 그다지 알고 싶지 않음 - dc App
익명(116.46)2026-03-25 2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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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6.46)
구랭...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5 2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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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6.46)
내가 싸지른 정제 안 된 글만 남기고 갈게...
지능은 본능의 누적이다. 본능은 경험의 누적이다. 종의 단위로 쌓아온 데이터의 총합, 그것의 압축돼 무의식에 남은 형태. 충돌로 상호작용하는 무기무생물부터 전기신호의 높낮이로 호오를 판단하는 미생물에 이르기까지, 다시 단순한 켜짐과 꺼짐으로 판단하는 미생물에서 지성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의 작동 방식은 동일하다 차이는 데이터의 누적. 그것의 발현, 편향. 얽히고 얽혀 복잡한 사고에 이르기까지.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5 2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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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6.46)
판단은 해야된다는 편향과 하면 안된다는 편향의 충돌.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5 2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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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6.46)
무작위적인 결과 중 살아남은 것들의 전달이 곧 패턴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5 2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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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니 글은 너무 경험에만 편중되어 있어 - dc App
익명(116.46)2026-03-25 2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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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6.46)
엥 하지만 경험이 모든것이지 않나요?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5 2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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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경험이 어떻게 지능이 되는지 그 답은 제시 못했지 - dc App
익명(116.46)2026-03-25 2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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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6.46)
어 음. 그게 위에 쓴거긴 한데... 이래서 글 새로 파려고 한건뎅 안궁금하다하셔서..근데 반박들어오면 ㅠㅠ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5 2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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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너 여자네? 귀염 말투 보니 퍄~ 설레는구먼 - dc App
익명(116.46)2026-03-25 2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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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6.46)
마 도랐나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5 2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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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ㅋㅋㅋㅋ 귀엽다 - dc App
익명(116.46)2026-03-25 22:00:00
지능이 있기 때문에 본능이 본능임을 깨달을 수 있다 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는거임?
익명(snap3773)2026-03-25 2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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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정확함 물론 나의 의도는 아니지만 - dc App
익명(116.46)2026-03-25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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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6.46)
근데 짐승이 사건사고를 많이 일으킨다는건 명백히 인간중심적 사고 아님? 사건사고라는게 무슨 의미에서 사용된 단어임? 뭔가 짐승의 행위는 ‘사유에 따른’ 의지의 발현이 아니니 인간의 행위들처럼 무언가 고귀한 의미를 갖지 못한다 라는 뜻으로 느껴지는데
본능(경험)의 누적이 지능 아닐까요?
반대라기 보다는 덜 형성됐다고 볼 수 있겠네요
본능이 어떻게 경험이지? 경험의 누적이 지능이 되는 건 사실임 - dc App
@ㅇㅇ(116.46) 좀만 기다려줘요. 바로 대답하려다가 저번에 중구난방으로 썼다고 혼난게 기억나서...
@ㅇㅇ(116.46) 기다리시는 동은 본능은 무엇인가 어디서 시작됐는가 에서 시작하면 될거 같습니다!
@ㅇㅇ(116.46) 글 새로 파도 됨? 답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정제가 안 돼서 gpt한테 부탁했다가 지금 경험이라는 단어정의 차이 때문에 싸움났음. 일단 납득은 했는데 과정을 보여줘야지 내가 경험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보여줄 수 있을 거 같음
@가짜몽상가 솔직히 그다지 알고 싶지 않음 - dc App
@ㅇㅇ(116.46) 구랭...
@ㅇㅇ(116.46) 내가 싸지른 정제 안 된 글만 남기고 갈게... 지능은 본능의 누적이다. 본능은 경험의 누적이다. 종의 단위로 쌓아온 데이터의 총합, 그것의 압축돼 무의식에 남은 형태. 충돌로 상호작용하는 무기무생물부터 전기신호의 높낮이로 호오를 판단하는 미생물에 이르기까지, 다시 단순한 켜짐과 꺼짐으로 판단하는 미생물에서 지성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의 작동 방식은 동일하다 차이는 데이터의 누적. 그것의 발현, 편향. 얽히고 얽혀 복잡한 사고에 이르기까지.
@ㅇㅇ(116.46) 판단은 해야된다는 편향과 하면 안된다는 편향의 충돌.
@ㅇㅇ(116.46) 무작위적인 결과 중 살아남은 것들의 전달이 곧 패턴
@가짜몽상가 니 글은 너무 경험에만 편중되어 있어 - dc App
@ㅇㅇ(116.46) 엥 하지만 경험이 모든것이지 않나요?
@가짜몽상가 경험이 어떻게 지능이 되는지 그 답은 제시 못했지 - dc App
@ㅇㅇ(116.46) 어 음. 그게 위에 쓴거긴 한데... 이래서 글 새로 파려고 한건뎅 안궁금하다하셔서..근데 반박들어오면 ㅠㅠ
@가짜몽상가 너 여자네? 귀염 말투 보니 퍄~ 설레는구먼 - dc App
@ㅇㅇ(116.46) 마 도랐나
@가짜몽상가 ㅋㅋㅋㅋ 귀엽다 - dc App
지능이 있기 때문에 본능이 본능임을 깨달을 수 있다 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는거임?
ㅇㅇ 정확함 물론 나의 의도는 아니지만 - dc App
@ㅇㅇ(116.46) 근데 짐승이 사건사고를 많이 일으킨다는건 명백히 인간중심적 사고 아님? 사건사고라는게 무슨 의미에서 사용된 단어임? 뭔가 짐승의 행위는 ‘사유에 따른’ 의지의 발현이 아니니 인간의 행위들처럼 무언가 고귀한 의미를 갖지 못한다 라는 뜻으로 느껴지는데
@ㅇㅇ 아래 지능이 낮을수록 범죄 잘 저지른다는 글 보고 하던 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