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몇줄이면 빠를수도 있었다..


다만 스스로 생각할때까지 기다렸을 뿐이다


철학에서 허구한날 걸리는


자유의지문제..


그 부분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생각을 하다보면 이게 내 생각인게 맞긴한건지..


다른사람의 생각을 내가 줏어다 쓰는데


내가 자각이 없을뿐인건 아닌지..


이걸 내가 스스로 한 생각이 맞긴맞는지..


자유의지란게 뭔지 내게 자유의지란게 있긴한지..


그런 황당한 부류의 루프가 있다고 여겨진다..




내가 글 몇줄을 쓰면 빠를지도 모르지만


상대를 이 황당한 자유의지 루프에 빠지게 하는걸수도 있다..


그럼 난 어떻게 해야하나..


그런 황당한 생각을 하면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을뿐이다..


다만 내겐 너무 큰 스트레스인 부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