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몸 자체가 진리와 선행을 싫어함 그래서 철학자의 삶은 꽤 힘듬

 

보통 사람들은 생각을 거의 안함 해도 뭐 짬뽕먹을지 짜장면 먹을지 그런거만 하지 몸을 써도 생각은 안함 인간의 뇌 자체가 처리할수있는 한계치도 있고 인간의 몸자체가 진리를 싫어해서 진리로 나아갈수록 고통이 극심해짐 그러니 타협해야 됨 고통 받아도 많은 진리를 얻을것이냐 적당히 지혜 얻고 철학을 그만 할것인가 


난 계속 진리를 얻었는데 나같이 행하는건 추천 안함 애초에 인생 사는데 적당한 지혜 만 얻으면 인생 사는데 크게 지장은 없음 


난 거의 모든걸 봤는데 진리의 벽은 매우 높음 아무리 노력해도 무지함에서 벗어날수 없음 그냥 허망하다 쓰리고 인간의 몸에 기본적으로 내제되있는 공동체 의식으로 나의 몸이 많이 힘들어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