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 아기를 보라


당연하게도 모든 것의 시작은 객체의 모방에서 시작된다


따라서 


스스로 생각함이란


객체를 무시하라는 것이 아님


객체의 정보를 내 안에서 곱씹어보라는 것


그것의 옳고 그름의 잣대란


이 이후에 진행되는 과정의 부분인 것임


카프카는


"인류의 가장 큰 죄악은 조바심이다"


라고 하였다


우리는 항상 조바심을 내는 자기자신을 경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