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례로
외국으로 입양되고서
다시 한국인 친부모에게 되돌아온 사례가 있었음
불행히도 친부모의 학대로 다시 파양됨
이때 이 아이가 한 말은
"가족이란,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철학자들의 한결같은 얘기들 :
"자기 자신에 대한 창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남을 아는 것은 지혜, 자신을 아는 것은 밝음"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너 자신을 알라"
"인간의 모든 불행은 혼자 조용히 있지 못하는 데서 온다"
"자유란 스스로 선택하는 것"
"자유로부터 도피하지 말고, 스스로가 되어라"
이 모든 말들은 우연일까?
우연이라면
어째서 저 모든 말들은
주체란 고정된 존재가 아닌 변화 속에서 자신을 의미하나?
따라서
자기 자신이란 무엇인가?
"자기 자신은 이미 있는 게 아니라,
인식하거나 만들어가는 대상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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