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은
스스로를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임
사회와 가정과 별의 별 외부환경에 대한
자기도피 속에서 스스로를 가둘 것이 뻔하다는 것
필연성
다시말해
우리가 피할 수 없는 인과율에 기초해보면
자기 자신에 대한 불신이란 이에 상응하는 작용을 가진다는 것
먹었으면 싸야하듯이
절대 피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인생은 선택일 뿐이라는
괴롭게 살 것인지 아닌지는
전적으로 스스로의 선택이라는 것
당신들은
스스로를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임
사회와 가정과 별의 별 외부환경에 대한
자기도피 속에서 스스로를 가둘 것이 뻔하다는 것
필연성
다시말해
우리가 피할 수 없는 인과율에 기초해보면
자기 자신에 대한 불신이란 이에 상응하는 작용을 가진다는 것
먹었으면 싸야하듯이
절대 피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인생은 선택일 뿐이라는
괴롭게 살 것인지 아닌지는
전적으로 스스로의 선택이라는 것
그놈의선택선택아이고
이 불쌍한 인간을 보라 그럴싸하게 한자어로 자신을 포장하면서까지 스스로를 자신에게서 외면시키는 이 인간을 보라 이 인간을 자기 자신의 발판으로 삼아라 이것이 당신의 본보기로 여길 수 있다는 것이다
얼마나 스스로를 감추려들면 자신이 누구인지를 표현하는 양식을 저런 덜떨어진 한자어로 표현하겠는가?
이 인간이 어떻게 이 모양이 되었겠나? 자기결핍인 것 때문인 것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도통 어느 하나 알아먹을 수도 없는 글을 스스로 얘기하는 것도 아님 남의 댓글에 기생하고 있다는 것
왜 이런 행동양식을 보일까? 자기혐오때문 부모로부터 사랑받지 못함이 스스로를 포장하는 방식으로 나타나는 것
^^ 투사投射
이런 인간은 있는 그대로 자기 생각을 쓰지 못함 왜냐하면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를 자신의 중심에 두고 있기 때문
평생 남에게 어떻게 보여질지가 이런 인간의 화두임 생의 중심이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지... 이 모양인 것
이것이 뜻하는 바는 무엇인가? 나를 가두는 것은 남이 아닌 자기 자신이라는 것
알겠는가? 왜 자기 자신에 대한 '괜찮음'이 방향 즉 살아가는 것에 본질인지
감옥과 부자유와 족쇄와 괴로움이란 어디서부터 나오겠는가? 자기 자신인 것 내가 만든 세상인 것이다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이다" 이 알을 깨는 행위가 무엇인가? 스스로에 대한 긍정의 행위 즉 자기혐오는 자기를 감싼 알을 절대 깰 수 없다는 것
이것은 필연이다 잠을 자지 않으면 졸립고 끼니를 거르면 배고프고 부딪히면 아프듯이 필연이라는 것
자기혐오의 필연은 어디겠는가? 객체의 비하임 왜냐하면 객체란 주체의 확장이니까
믿음이란 왜 자기 자신이 그 근원인지, 그리고 사랑이란 어째서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이 사랑의 본질인지가 지나가는 개미도 이제 알 것임
그래서 세계는 무엇이냐? 니 눈에 비친 것이 세계의 시작이자 끝이라는 것 남탓이란 자기 자신의 외면이 남이란 표상을 불러온다는 것
이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이다 시작하려면 나를 알아야하고 끝을 낸다는 것은 내가 그 끝의 선택의 주체일 수밖에 없다는 것
@글쓴 철갤러(112.163) 아니 우리게이는 긴급재정명령을 못읽어서 한자닉이라고 부르노
저는 어떤 인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