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왜 고통인지 문득 알았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부터 습득이란걸 하는데 어느 선까지는 육신과 정신이 같게 또는 육신의 성장이 빠르다고 해도 결국 정신이 따라옴 정신이 어느수준에 도달 한 순간

이미 육신은 성장이 아니라 쇠퇴의 길로 빠져듬 이게 문제임 배움에 뜻이 있는사람은 계속 배울려 하지만 육신이 노쇠함에 따라 배우는데 장애가 생김 습득의 속도가 점차 느려지고 기억을 하는것도 행하는것도  점차 잊어버리게되거나 잘 행하지 못하게됨 한편 세상은 계속 발전만 함 심지어 세상에서 나란 존재가 가져야하는 책임은 계속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