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왜 고통인지 문득 알았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부터 습득이란걸 하는데 어느 선까지는 육신과 정신이 같게 또는 육신의 성장이 빠르다고 해도 결국 정신이 따라옴 정신이 어느수준에 도달 한 순간
이미 육신은 성장이 아니라 쇠퇴의 길로 빠져듬 이게 문제임 배움에 뜻이 있는사람은 계속 배울려 하지만 육신이 노쇠함에 따라 배우는데 장애가 생김 습득의 속도가 점차 느려지고 기억을 하는것도 행하는것도 점차 잊어버리게되거나 잘 행하지 못하게됨 한편 세상은 계속 발전만 함 심지어 세상에서 나란 존재가 가져야하는 책임은 계속 늘어남
문명이 낮은 원시인이나 방글라데시가 문명이 높은 현대인보다 행복도가 높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과 같은 맥락인가 근데 꼭 그런 것같지도 않단 말이지
나도 문득 든 생각이긴함 정신은 계속 성숙해지는데 육체는 계속 허물어지는 중이니까 정신과 육체가 동시에.움직인다면 생의 고통이 조금은 줄지 않을까라고
인생이 고통인 이유는 없다. 고통을 느끼는 개체가 살아남았을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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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그 간극을 매꿀만큼 정신이 발달하지 않잖아
육신이 쇠퇴해도 정신이 발달하면 그 간극을 매꾸는게 가능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