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툽 철학을 보다 보는데
볼때마다 느끼지만
철학자 분들이 논리자 라기 보다는
성인군자에 가깝노ㅋㅋㅋㅋㅋ
이번 화 질문중
어린 히틀러가 물에 빠졌으면 구할거냐? 인데
이성적 논리적 공리적인 정답은 있는 문제아닌가?
1. 어린히틀러가 교화가능하면 구해주는게 옳다.
2. 어린히틀러가 교화불가하고 전쟁과 유대인학살을 필연적으로 일으키면 안구하는게 맞다.
근데 철학자 두분은 필연이어도 구한다는 소리를 하시네ㅋㅋ
논리가 맞나 이거?
유툽 철학을 보다 보는데
볼때마다 느끼지만
철학자 분들이 논리자 라기 보다는
성인군자에 가깝노ㅋㅋㅋㅋㅋ
이번 화 질문중
어린 히틀러가 물에 빠졌으면 구할거냐? 인데
이성적 논리적 공리적인 정답은 있는 문제아닌가?
1. 어린히틀러가 교화가능하면 구해주는게 옳다.
2. 어린히틀러가 교화불가하고 전쟁과 유대인학살을 필연적으로 일으키면 안구하는게 맞다.
근데 철학자 두분은 필연이어도 구한다는 소리를 하시네ㅋㅋ
논리가 맞나 이거?
필연이라고 하더라도 일어나지않은 일을 바탕으로 처벌이 가능하게된다면 나중에는 예측만으로 누군가를 벌하는게 정당화가 가능해질 위험성이있지 너 범죄자같이생겼네? 너 통계적으로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높은 환경에서 자랐네? 하는것도 정당화가 가능함
어짜피 가정이잖아. 만약 내가 구한 아이가 커서 수천만명을 학살한다면 그리고 그 사실이 무조건 일어난다면 철학적으로도 구하는게 진짜 맞노?ㅋㅋ 대재앙을 만드는건데
범죄자같이 생겼네? 통계적으로 확률 높겠네? 이건 어디까지나 필연이 아니라 확률은 보는거고 현실에서는 참이아니라 거짓이지 그러니 저렇다면 구하는게 맞는거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