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은 보이는걸로 보이지 않는것들이 

자신이 가진 생각외의 영역이라고 인정하러고 하지않고

자기가 가진 정보 안에서 모든것을 판단하려고 함

본인이 과정을 알았으면 이미 같은 결과를 냈을테고 

그게 아니니 못하는건데 타인의 과정 경험과 지식을 

인정못해서 인지 오류 왜곡이 발생하고 항상 불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도출함 이후에도 생각의 영역과 깊이를 통해서

과정을 추론할 생각은 안하고 다시 자기 생각안에서 반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