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스스로가 종교인이라고 하면 자신이 믿는 종교에 후원을
해야겠죠. 예전에 부처는 구걸과 다를바 없는 방식으로 의식주의
식을 해결했죠. 애초에 직접적인 방식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액수를 정해놓고 기부를 받거나 하는식이
아니라면 자신이 처지에 맞게 설법을 들었을때 후원을 해야하는게
맞는겁니다. 물온 처지가 진짜 없어서 못낼수도 있겠지만 모든 일에는
대가가 있어야 하는게 맞는겁니다. 본인도 돈 안되는 행위는 하기 싫을
텐데요. 돈이 안되면 먹고 사는것 부터가 불가능해지는데 누가 종교인을
하려 할까요. 즉 자신이 믿는 종교가 존재하길 원하면 하는게 맞다는 겁
니다. 그런데 보통 패션 종교인들이 착각하는 것은 자신의 성향이
불교쪽에 맞거나 기독교에 맞거나 하면 자신이 그쪽 신자라고 생각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겁니다. 몰론 절이나 교회도 가지 않으면서
말이죠. 꾸준히 가면서 결국 돈을 안내는건 관광객이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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