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존재하는 삶에 저마다의 철학을 가지고 삶의 이유를 찾는다
그 철학은 사회이상에 알맞지않기도 적절하기도하다
결국 철학은 그저 존재한 우리에게 나름의 이유를 붙여준다
철학의 발전은 나라는 한정적 존재에서 공동체로
공동체에서 그 이상으로까지 번져나간다.
결국 삶이라는 존재를 철학이라는 사유가 따라간다는것을
잊게된다
그저 존재하는 삶에 저마다의 철학을 가지고 삶의 이유를 찾는다
그 철학은 사회이상에 알맞지않기도 적절하기도하다
결국 철학은 그저 존재한 우리에게 나름의 이유를 붙여준다
철학의 발전은 나라는 한정적 존재에서 공동체로
공동체에서 그 이상으로까지 번져나간다.
결국 삶이라는 존재를 철학이라는 사유가 따라간다는것을
잊게된다
왠지 철학은 그저 핑계일 뿐이다 라는 뜻으로 들리는데 지나치게 부정적인 관점 아닐지
너가 부정적으로 보기때문임 내가 한말은 철학이 희망이 될수도 핑계가 될수도있다는거에 가까움 우울증 환자에게 삶의 이유는 사치와 핑계일뿐이지만 내일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는 철학적 사고를 통한 사유가 내일을 향한 희망일지도 모르는거지 개인이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한거지
@신성이엔지주주 글쎄 보통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는 이유를 붙이지 않으니까 현재 자기 삶을 충분히 즐기면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과연 철학이 필요없으려나 그런 사람에게도 철학은 필요할 거라고 생각되는데
마지막줄을 보고 부정적해석을 할수있지만 내가 전하고자한것은 우선을 알아둬야 선택의 순간에 보다 깊게 사유할 수 있다는것을 말하고싶었음 이상이냐 현실이냐 철학이 삶을 우선해도 욕할 자격없음 오히려 칭찬받아 마땅하기도함
@허접한수집가 자기가 좋아하는것에 의식적으로 이유를 붙이지 않더라도 사실상 무의식적으로라도 이유가 있음 그리고 안분지족하는 삶이 왜 철학이 필요없음 가장 철학적이여야 이룰수있는 태도인데
@신성이엔지주주 아니 그냥 이유없이 철학 그자체만으로 그냥 존재할 수도 있어야 좋을 것같은데 행복하게 사는 사람에게 철학이 꼭 필요없거나 필요한게 아니라 행복해서 더이상 아무것도 더 필요없는 사람도 아무 이유없이 철학을 좋아하고 공부해도 되잖아
@허접한수집가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때문에 전제가 틀림.. 그리고 설령 그런 사람이 있더라도 철학을 공부하게된 계기가 무조건 있을수밖에 없음 아무것도 필요없기에 철학을 한다.. 이조차도 이유임 질문 자체가 모순
@신성이엔지주주 완벽하게 아무것도 필요없는 사람이라는 개념이 아니라 ㅋㅋㅋ 그냥 "난 더 필요한게 없어" "난 행복해" 정도로 말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의 사람을 말하는 거지 완벽에 호소하면 논리에 맞는게 뭐가 있냐
@허접한수집가 난 더 필요 없어 난 행복해 하는 수준의 사람이면 결국 결핍이 존재할수밖에 없기때문에 아무 이유없이 철학을 시작할 이유가 없음 내가 말하는 철학은 학문적 개념보다 a처럼 행동할까 b처럼행동할까에 대한 사고방식 자체를 말하는거에 가까움 순수한 이유로 학문으로서의 철학을 하더라도 그 안에서 새로운 이유를 찾게될거임
@신성이엔지주주 이유도 마찬가지 나비효과로 태풍이 생겨날수도 있다고 이유를 붙인다면 세상에 이유없는게 뭐가 있어 ㅋ 세상에 중력이나 양자역학이 존재하는 이유를 "나 공부하기 힘들게하기 위해서 신이 만들었다" 라고 이유 붙이면 안되지 ㅋ
@신성이엔지주주 그러니까 아무 이유없이 철학 시작하면 안되냐고 ㅋ
@허접한수집가 여기서 말하는 "아무 이유없이"는 완벽하게 아무 이유가 없는게 아니라 삶에 대해서 고뇌하는 이유가 아니라 어쩌다 철학이란 두 글자가 눈에 들어오는 정도로 별 의미없는 이유 정도
@허접한수집가 너가 존재하는 순간 아주 수준낮은 철학이 시작됨 그래서 아무 이유없이 철학자체를 시작한다는건 학문적 철학이면 말이되지만 그저 삶으로써의 철학이면 이미 시작된거기에 의미없는 질문임
@허접한수집가 대단한 이유가 아니어도 철학이 시작될수있지 너의 원댓글이 핑계라고했었잖아 내말은 핑계가 아니라 그냥 삶에 따라오는게 철학이고 이것을 받아들이는건 개인의 역량이라는거임
@신성이엔지주주 그 아주 수준낮은 철학이랑 삶에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만들어낸 철학이랑 동등한 무게임? 무게가 너무 무거운 것 같아서 무게 낮추라는 건데
@신성이엔지주주 핑계 따위 대지 말라고 ㅋ
@허접한수집가 삶에 의미 부여하는게 생각보다 큰게 아님 그냥 내 앞가림이나 하면서 잘살자 정도의 철학적 사고도 사고하는 이의 수준에 따라 무게가 정해질뿐임 근데 그 무게도 받아들이는 개인에 따라 체감 수준이 다르기에 정량적으로는 설명못하지
@허접한수집가 내가 철학을 핑계라고 한적이 없는데 아까부터 뭔소리를 하는건지 잘 이해가 안감 삶이 우선되고 그 후에 철학이 존재한다 개인이 성장할수록 철학적 사고 능력도 성장하기에 이 사고가 나에서 머물지않는다 라는말인데 뭘 보고 핑계라는거임
너는 핑계라고 한 적이 없지만 내 귀에는 핑계로 들렸다고 그리고 너는 그걸 부정하고 있고 나는 그걸 반박하고 있는 토론이잖아 내 말 하나도 안 듣는구나 포기한다 잘 자라 ㅋ
@허접한수집가 내가 아니라고하고 설명해주는데도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 애초에 내가 한말이고 의도도 적어뒀는데 왜 본인이 맞다아니다라고 결론지음 받아들이는건 뭐 알아서하는건데 내 의도에 대해 토론이란게 가능한거임?
@신성이엔지주주 나야말로 열심히 설명해주고 있는데도 뭐 어쩌라는 건지 너야말로 자기 자신을 속이고 합리화시키는 걸 그만하라고 중학생 아니잖아
@허접한수집가 아니 내가 그렇다고 말했고 위에서도 의도도 설명해줬는데 뭔소리임 논리도 없고 용어정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ㅋㅋ 내가 한말에 대한 의도를 왜 너한테 설명을 들어 내가 한말인데...
@신성이엔지주주 어린애가 "나 어린애 아냐 어른이야" 하는 걸 어른이 보고 아 이 애 어른이구나라고 잘도 생각하겠다 특히 어린애가 "나 그런 적 없어" 하고 떼쓰는 걸 달래줘본 적 없냐?
@허접한수집가 그냥 니 논리 딸리는건 둘째치고 어린애가 어른이 아닌건 실제 사실이고 내가 철학에 대해 느낀 감정을 서술하는거에 대한 의도에 옳고그름이나 사실관걔가 있냐? 비유도 ㅂㅅ같노
@신성이엔지주주 그런게 없으니까 그걸 찾으려고 하는 거고 실제로 억지로 이유를 갖다 붙이는 경향은 분명히 보였잖아 그냥 행복한 사람에 대한 이해도도 모자라고, 행복해본적이 없냐?
@허접한수집가 병신임? 행복하다고 철학항 이유없이 철학을함? 배부른 사람도 밥을 더 먹을수있는거임 그리고 내가 위에서 말했잖아 ㅋㅋ 철학을 공부하고 독서하는것만이 철학이 아니라고 그냥 니가 병신같은 소리싸는것도 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하는건데 진짜 ㅈㄴ 무식하네
@허접한수집가 그리고 너 존나 1차원적인게 행복이랑 철학이 같은 선상에 있냐? 철학한다고 행복해짐? 별 같잖은 소리만 싸노
@허접한수집가 니 논지랑 내글에 대한 반박 정리해서 와라 ㅋㅋ 그냥 너가 이 글 뭔가 부정적으로 평한거같네? 식으로 말하지말고 ㅋㅋㅋ 이미 이전에 아니라고 말해줬는데도 계속 헛소리싸면 답안함
@신성이엔지주주 난 더 필요 없어 난 행복해 하는 수준의 사람이면 결국 결핍이 존재할수밖에 없기때문에 아무 이유없이 철학을 시작할 이유가 없음 <- 윗 댓글에서 이거 얘기한거임
@신성이엔지주주 철학과 행복이 같은 선상이라고 한적없어
@신성이엔지주주 그리고 나 명령 안 받음
@신성이엔지주주 욕설 나온거 보니 더 이상 이성적인 대화는 불가능하겠네 ok 그럼 이만
@허접한수집가 너가 완벽한 행복이 아니라면서 ㅋㅋㅋ 그럼 결핍이 존재하고 결국 철학에 대한 이유를 의식적이던 무의식적이던 찾을수있다고요 ㅋㅋㅋ 지가 뭔말을 하는지도 모르는데 대화가 어케되냐 니가 뭔말하는지도 모르니까 정리를 못하는거겠지 얼마나 답답하면 욕하겠니
@허접한수집가 니가 하는말이 행복한사람이 그냥 철학을 할수있다인데 그냥이라는게 어디있냐고 ㅋㅋㅋ 그냥에서도 이유를 찾을수있다고요 우리가 말하는 그냥은 정말 완전히 이유없이가 아니라고 ㅋㅋㅋ 머리 좀 굴리면서 살아라 1차원적으로 살지말고
존나맞는만인데 신성이엔지 주주에서 신뢰도가 확떨어지노
야 임마.. 이것도 나만의 철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