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존재하는 삶에 저마다의 철학을 가지고 삶의 이유를 찾는다

그 철학은 사회이상에 알맞지않기도 적절하기도하다

결국 철학은 그저 존재한 우리에게 나름의 이유를 붙여준다

철학의 발전은 나라는 한정적 존재에서 공동체로 

공동체에서 그 이상으로까지 번져나간다. 

결국 삶이라는 존재를 철학이라는 사유가 따라간다는것을

잊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