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나눠 본 후에 그걸 말해줘도 개신교에 묶여서 계속 개신교 찬양에서 못벗어남. 문제는 그 이외의 사람들을 약간 악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 단지 자신의 종교를 또는 신을 찬양한다고 하면, 그건 그의 사안이겠지만 그는 찬양을 통해 확증편향을 생산하고 신에 대한 믿음이나 개신교에 대한 긍정감정을 강화시킨 이후 나머지는 좋지 않은 것으로 치부하니 문제. 저기서 더 확대되면 우파 부정선거론자 되는 거고.

118.235가 쓴 글과 대화는 보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