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불가지론적 방법론이라면
불가지론의 논리에 따라
상상 가능한 모든 변수를 연구에 포함시키던가
아니면 그저 ‘알 수 없음’으로 종결시키던가
둘 중 하나일 수밖에 없음.
왜냐? ‘신’, ‘투명 외계인’, ‘전지전능한 무지개색 유니콘’은
일단 존재가 주장되고 나면
그것이 존재할 수 있는 일말의 ‘확률’때문에
‘변수’로서 설정되어야 함
그러나 첫째, 그러한 ‘상상 가능한 모든 변수’는
말 그대로 무한적임.
모든 언어적 개념은 상상 가능하기 때문임.
따라서 그 모든 변수를 연구에 적용할 수는 없음.
그러므로 둘째,
완벽하지 않은 변수 설정은
‘불가지론’을 방법론으로 채택했을 때,
그 자체로 연구 과정의 치명적인 오류로 작용함.
그렇기 때문에 과학은
그 어떠한 실증적 연구 과정에서도
‘신’을 변수로 넣지 않음.
그것은 ‘무신론적 방법론’의 실천이고,
그 결과가 우리가 누리는 ‘문명’임.
@ㅇㅇ ai도 아는 팩트를 지혼자 아니라그 기싸움하고 자빠짓노ㅋㅋ
@가짜몽상가 그니까 시발 당연히 안다고 ㅋㅋ 내가 아까부터 계속 ‘결과’ 얘기했는데 그걸 포인트로 따옴표 안써주니 못알아쳐먹은건 너라니까?
@ㅇㅇ 한심 그자체 ㅋㅋ 저능아랑 논리싸움해서 죄송함니다!!!
@ㅇㅇ 님의 주장은 과학이 무신론적 방법론을 썼으니 신은 없다 아니었나요? 단어를 안 썼다는 말씀은 말아주세요.
@우후훗(211.234) ㅇㅇ 그니까 니 사고 수준이 딱 거기까지인거임. “신께서 해 주신 말이니 의심 안하고 무조건 믿어야지” 하는 메타인지능력의 결여, 그게 니 현주소임
@ㅇㅇ 홀리쓋ㅋㅋ 저능한 ai도 아는걸 부정하는 병신이 여기있노ㅋㅋㅋ
@ㅇㅇ ai랑 기싸움하는거 보소ㅋㅋㅋㅋ
@가짜몽상가 하.. ‘신’을 변수로 채택하지 않고 발전해 온 ‘과학’은 그 태도는 ‘불가지론’이겠으나, ‘신’을 채택하지 않았다는 ‘결과’는 ‘무신론’이라고!!!!
@ㅇㅇ 왜 갑자기 불가지론자를 유신론자로...?
@우후훗(211.234) 그래 그래 넌 저능한 AI 믿는 만큼 자폐아 말도 믿어라
@우후훗(211.234) 사실 애초에 니가 불가지론이 신의 존재를 모르니 변수에넣어야된다고 말할때부터 저지능 티나긴했음
@ㅇㅇ 그러니까 님이 그 차이없는 결과를 굳이 무신론적 방법론으로 부르면서 끝까지 싸우시는 이유가 있으실 거 아니에요. 그게 님이 지금 신은 없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 아닌가요? 그게 아니면 지금까지 해온 이야기가 모두 허무한 소리인데?
@가짜몽상가 그야 저새끼는 지금 AI가 해 준 말에 대한 ‘의심’ 없이 그대로 ‘진리’로 받아들이는데 그게 종교가 아니면 뭐노?
@ㅇㅇ 흐흐... 저는 왜 안썼다고 생각하시죠?
@ㅇㅇ 나도 아니라하고 몽상가도 아니라하는데 니혼자 맞다고 우기다가 ai도 아니라고 하는거 들고왔더니 갑자기 ai를 신으로 삼으라고 개초딩 논리펼치노ㅋㅋㅋㅋ 시발 ai가 니보다 뛰어나단건 알겠음ㅋㅋㅋㅋㅋ
@가짜몽상가 아니 어쨌든 ‘과학에서는 실증의 과정에서 변수로 신을 설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설명하려고 ‘무신론적 방법론’이 현시점에서 ‘과학’이 채택해온 것이라니까 느그 둘이 ‘무신론’ 단어에 매몰돼서 내 말을 곡해한거잖아..
@ㅇㅇ 저 ai의 의견을 니는 머라고 의심하고 반박할낀데ㅋㅋ 존나웃기노
@가짜몽상가 ㅇㅇ AI 쓴거 존나 티남 대화의 맥락은 이해 못하고 단어에만 꽂힌거 보니 딱봐도 단차원적 사고 하는게 AI같았음
@ㅇㅇ 오해가 있었나 다시 보고 올게요. 제가 기억력이 썩 좋은 편이 아니라서...
@ㅇㅇ 아... 그냥 단어 교정정도만 받았는데. 제 사고력이 AI 급이라니 칭찬인가요 욕인가요?
@ㅇㅇ 실험을 할 때 '신의 개입'을 변수에서 제외하는 이유는 신이 없다고 확신해서가 아니라, 신이라는 변수는 통제하거나 측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즉, 계산기에 "신"을 입력할 수 없어서 빼는 것이지, 계산기가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선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입력 불가' 상태를 인정하는 것이 바로 불가지론적 실천입니다. 이 씨발 ai도 아는 불가지론
@우후훗(211.234) 난 기본적으로 이 담론에 있어 총체적 주장의 골조에 하자가 없음을 알고있기 때문에, AI의 분석에 하자가 있음을 알고 있음
@우후훗(211.234) 니혼자 유신론으로 가정하고 변수에 왜안넣냐고 게거품 무노ㅋㅋ
@가짜몽상가 욕임
@우후훗(211.234) 그니까 우리는 그걸 실증되지 않았다고 불러..
@ㅇㅇ 그걸 니가 불가지론은 신을 변수에 넣어야된다는 개소릴짖었자너
@우후훗(211.234) ‘태도’와 ‘방법론’의 메타적 차이를 인지 못하는 너나 AI나 개빡통인건 매한가지다 ㅋㅋ 반바지가 구멍 두개 단추랑 위상동형이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대답하는게 AI의 수준임 ㅇㅇ
@우후훗(211.234) 불가지론의 논리에 따라 상상 가능한 모든 변수를 연구에 포함시키던가 니가 이글에 쓴 첫문장임ㅋㅋㅋ 불가지론을 유신론으로 해석을 하고 자빠지는데 논리쌈이되냐
@ㅇㅇ 존나 멍청한 새끼랑 댓글주고받은 시간이 아깝다ㅋㅋ 계속 평생 짖으며 살어ㅋㅋ 오픈ai한테도 짖고 구글한테도 짖고 클로드한테도 짖어봐
@우후훗(211.234) 정확히 AI가 해준 말이 내 본문에 써 있는데? 신이라는 변수는 불가지론적 방법론에 따르면 변수에 포함될 수 없다고 ㅇㅇ
@우후훗(211.234) 글 쳐읽지도 않고 냅다 AI한테 갖다바쳐서 해석해죠ㅠ ㅇㅈㄹ하니 이 사단이 나지 빡통련이 ㅋㅋ
@ㅇㅇ 그게 무신론적인게 아니라 불가지론적인거라고 등신아
@ㅇㅇ 님이랑 저랑 왜 싸우게 됐는지 찾았음
@우후훗(211.234) 태도가 불가지론적인거고 결론적으로 ‘신’이 변수로 포함되지 않았다는 결과적 사실은 ‘무신론적 방법론’이라고 개빡통련아..
@ㅇㅇ 최초주장:무신론은 증명되지 않은 걸 배제하는 ‘태도’지 ‘신앙’이 아님 내반박:태도와 신앙은 태그차이지 모르는것에 대한 위치점유라는 점에서 동일하다 2:그니까 그 ‘신 영향 배제’가 이미 무신론적 실천이라는게 이해가 안감? 여기까진 뭐 문제없는듯 3:불가지론 = 모른다, 근데 그렇기 때문에 신을 변수로 사용하지 않는다 = 방법론적 무신론의 실천이라는거임 나:맞는 말씀인데 굳이 그걸 유신론은 신앙이고 무신론은 태도라고 차별화를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결국 둘 모두 증명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각자의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잖아요? 만약 무신론을 절대적인 사실로 믿는다면 이 또한 광신의 일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생각엔 여기부터 문제 시작. 적어도 나랑은.
@가짜몽상가 ㅇㅇ 잘했어
@ㅇㅇ 4:지금 내 통장에 100조원이 없다고 믿는게 광신임? 나:정확히는 누군가가 님 통장에 100조가 있대요. 근데 님은 님 통장을 확인하거나 열어보거나 뭐 아무튼 접촉을 할 수가 없는 상태에요. 영원히. 그렇다면 님은 언젠가 그 통장을 돌려받을거란 기대를 할까요 안 할까요? 혹시나 하는 마음, 그리고 실제로 있을 가능성은? 5:맞아. 증명 가능한 통장에 돈이 없다고 믿는게 상식이듯, 증명 불가능한 신이 없다고 믿는 것도 동일한 층위의 ‘상식’임 여기서 님이 말함. 신이 없다고.
@ㅇㅇ 좆병신ㅋㅋㅋㅋ 비증명은 변수에서 제외해야된다. 나 = 그게 무신론과 불가지론 너= 그게 무신론, 불가지론은 변수에 포함 시켜야됨 좆병신 니가 지금 쓴글도 이해못하는 지능
@ㅇㅇ 처음에 님과 내 주장은 크게 다르지 않았음. 단지 나는 라벨의 문제를 말하면서 그걸 그럼 굳이 구분할 필요가 있냐는 주장을 했고 님 예시가 잘 맞지 않다는 주장을 했을 뿐임. 근데 여기서 님이 다른데로 튕겨버림.
@ㅇㅇ 여기부터 모든 문제의 시작임. 내 머리에는 님이 '무신론'을 주장하는 사람으로 입력됨
@우후훗(211.234) 넌 애초에 불가지론이 먼지 이해하지도 못한상태너 계속 불가지론은 비증명을 변수로 포함해야 되는데? 이 헛소리를 반복하고있음
@가짜몽상가 니 논리는 유신론과 무신론을 같은 층위로 둔다는 점에서 오류가 있는것임. 무신론은 ‘믿음’이 아니라 너랑 쟤가 말한것처럼 증명되지 않는 것을 배제하는 ‘태도’일 뿐임. 근데, 한발 더 나아가서 ‘증명되지 않았으니’믿지 않겠다! = 무신론적 방법론이라는거임. 그건 메타적으로 ‘결과’임. 불가지론적 태도를 취하더라도, 일단 증명되지 않았으니 믿지 않는다는, ‘믿지 않는다는’ 결과는 무신론이라고..
@우후훗(211.234) 응 계속 짖어 앵무새련아 ㅋㅋ
@우후훗(211.234) 글 진짜 안읽네.. 변수에 포함되어야 하나 - 상상 가능한 모든 것들은 실증적 증명 없음 - 그렇기 때문에 변수에 포함될 수 없음: 이게 이해 안가냐?
@ㅇㅇ 그게 불가지론이고 무신론도 물론 같은 태도는 맞는데 거기에 한발 더 나아가서 신은 없다고 까지 주장하는거여 그래서 내가 불가지론이 치트키라한겨 무신론의 논리는 다 가져가면서 무신론의 약점까지 보완하니깐
@우후훗(211.234) 느그 문해력 독해력 개박살난것부터 AI한테 고쳐달라그래 ㅋ 아니면 뇌 빼고 AI 이식하고 살던가
@ㅇㅇ 둘째, 완벽하지 않은 변수 설정은 ‘불가지론’을 방법론으로 채택했을 때, 그 자체로 연구 과정의 치명적인 오류로 작용함. 븅신련이 말바꾸기들어가보지만 니 본문에 다써있죠?ㅋㅋ
@우후훗(211.234) 그니까 나는 메타적 결과를 말하는데 그걸 불가지론이랑 같은 층위로 놓고 비교한 니가 개빡통련인거라고..
@ㅇㅇ 좆병신아 ㅋㅋ 니 본문글까지 부정하려하노ㅋㅈㅋ
@ㅇㅇ 유신론과 무신론을 태그를 떼고 봤을때 '믿음' 과 '태도' 로 구분할 수 있는 명확한 차이가 무엇인가요?
@ㅇㅇ 과학이 불가지론적 방법론이라면 불가지론의 논리에 따라 상상 가능한 모든 변수를 연구에 포함시키던가 이 씨빨 니 글 첫문단이라니깐ㅋㅋ
@우후훗(211.234) 그 완벽하지 않은 변수가 실증 안된 변수잖아 빡통련아.. 느그 AI도 측정 안되는 변수라서 빼는거라고 정확히 설명해놨음
@우후훗(211.234) 그니까 글 전체를 다 쳐 읽고 맥락을 파악하라고 그 전제가 중간에 부정되잖아!!!
@가짜몽상가 그야 유신론은 증거 없이 있다고 주장하는 믿음의 영역이고 무신론은 증거 없으니 안믿는다는 태도지 그럼 있다는 놈이 증거 들고와야지 없다는놈이 없다는 증거 찾아와야되노?
@ㅇㅇ ? 니글은 불가지론이 아니라 무신론적이라서 변수에서 제외한다는 주장의 글인데? 오히려 불가지론은 변수포함 시켜야되니 말이안된다는건데?
@우후훗(211.234) 진짜 지성적 파산선고했네
@ㅇㅇ 니 논리는, 가령 증명 과정에서 1+1=2다 라는 논문이 있으면, 신이나 외계인, 유니콘도 영향력은 0에 수렴할지언정 고려되어야 하니까 1+1+0+0+0=2이다 라는 식으로 증명되어야 한다는 주장임.. 이 좃볏신 댓글도 니가 이글에서 쓴건데?ㅋㅋ
@ㅇㅇ 지성적 파산은 내가 유신론 반박할때 한소리고 너가 지금 그상태에 가깝다ㅋㅋ
@ㅇㅇ 아니 그러니까 그건 알겠는데 그래서 믿음이랑 태도의 차이가 뭐에요? 구분이 돼요?
@우후훗(211.234) 내 말: 측정 가능한 모든 변수는 변수로 넣어야 함 - 불가지론은 중립적 입장에서 신도 변수로 넣어야 함 - 그런데 신은 측정되지 않는 완벽하지 않은 변수임 - 따라서 변수에서 제거됨 - 변수에서 제거하는 행위는 결과적으로 무신론적 방법론의 실천임
@우후훗(211.234) 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거 맞는 거 아님?
@우후훗(211.234) 그니까 그 제거되기 이전의 층위에 대해 설명하는거잖아 이 빡통련아..
@우후훗(211.234) 생각해보면 수학이든 과학이든 존재하지만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들을 생략하고 넣는 거지 사실상 다 포함하고 있는 거잖음
@가짜몽상가 유신론적 믿음은 존재의 가정을 우선하고 무신론적 태도는 증거를 우선해서 믿지는 않으나 나중에 증거가 생기면 따른다는 변화를 가정하지만, 믿음은 증거 없어도 믿는다는거잖아..
@ㅇㅇ 니가 말을 바꾸고있는건 팩트고ㅋㅋㅋ 그럼에도 니주장 반박하자면 무신론적 방법론은 신은 없다는 전제하에 실험한다는 존재론적 단정이고 불가지론적 방법론은 신이 있든 없든 현상은 자연적인 원인으로만 설명한다는 거임. 즉 무신론적 방법론은 이미 신이 없다는 전제에서 시작함
@ㅇㅇ 그러니까 그 구분은 의미가 없다니까요. 결국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것에 대한 각자의 위치라서.
@우후훗(211.234) 애초에 무신론은 비증명을 배제하지 않음ㅋㅋ 그러므로 과학적 방식은 불가지론에 가까움
@가짜몽상가 그래 씨발 그게 내가 지금 몇시간째 설명하는거아냐.. 근데 결과적으로 이론에서 신을 가정하지 않는다는 ‘결과적 사실’은 ‘무신론적 방법론’ 실천에 따른 것이라고!!!!
@ㅇㅇ 그러니까 그 말이 틀렸다고 지금 말하는 거잖아요. 결과의 같음이 과정이나 원인의 동일을 말하지 않으니까요
@우후훗(211.234) ㅇㅇ 근데 난 지금 ‘결과’를 설명한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쭉 얘기하는중임..
@우후훗(211.234) 니가 빡통이라 다시말하는데 무신론이 비증명을 배제하지 않는근거 = 무신론은 신이 없다는 전제=신이 없다는 비증명됨 ㅇㅋ? 이제 알겠노 과학은 불가지론이다
@ㅇㅇ 님이 지금 결과만가지고 얘기하는게 아니잖아요
@ㅇㅇ 아니 이거 또 단어로 말장난하시는데 님은 말로는 결과를 설명한다고 하면서 그 이전 과정까지 싸그리 포함시키고있어요
@가짜몽상가 아니 그래서 내가 지금 계속 ‘결과’를 강조하잖아.. 나중에 신이 증명되어서 유신론적 영역이 생길지언정, 지금 과학은 ‘무신론적 방법론’이라고..
@ㅇㅇ 무신론적 방법론과 불가지론적 방법론이 적어도 현재에서는 같은 결과를 낸다는 것과, 그러므로 무신론적 방법론을 취하고 있다는 말은 다른거라니까요
@가짜몽상가 너 아까 글부터 지금 글까지 내가 ‘결과’라는 말 강조한거 위주로 싹 다 다시 읽고 와라 누가 곡해했는지
@가짜몽상가 내가 보기에 쟤는 걍 지말 틀린거 지도 아는데 교묘하게 말바꾸면서 우기는거여ㅋㅋ
@ㅇㅇ 아니 님. 결과를 강조했다고 님이 말하는 맥락이 사라지는게 아니에요. 맥락 수준도 아니고 결과라는 말이랑 같이 원인을 무신론적 방법론으로 치환하셨다니까요?
@가짜몽상가 불가지론적 태도 = 기본 스탠스, 무신론적 방법론 = 과정에서 신을 변수로 사용하지 않는 것(결과), 방법론 = 언제든지 반례가 나오면 변할 수 있는 것으로 메타적인 개념 이걸 느그들이 이해 못해서 악쓰는거임
@ㅇㅇ 님 말하면서도 이상하지 않아요? 그럼 그냥 불가지론적 방법론이지 왜 무신론적 방법론이라고 굳이 불러요? 그냥 몰라서 놔두다가 나중에 튀어나오면 적용하는건 무신론적 방법론이 아니라 명백히 불가지론적 방법론인데 대체 왜 그런 의미없는 분류를?
@가짜몽상가 응 그런적 없음 난 처음부터 ’무신론적 방법론‘에 따른 ’결과‘가 ‘현대 문명’이라고 말해왔음
@ㅇㅇ 네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좀 다투긴 했지만 악감정은 없고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가짜몽상가 아니 지금 아까도 얘기했는데 이해를 못하네.. 그니까 신을 변수로 사용해서 실증적 결과를 낸 논문이 없다는 점에서 결국 신을 방법론에서 배제했다는 포인트를 강조하고자 무신론적 방법론이 ‘결과’이다 라고 주장하는데 시발 내가 언제부터 무신론을 확정지었다고 했냐? 난 처음부터 내 주장과 방법론을 분리해서 설명한거임
@가짜몽상가 넌 AI 그만 쓰고 사유하는 법좀 알아라 항상 보면 얕은 시각으로 양비론이나 펼치고 앉았노
@ㅇㅇ 넵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후훗(211.234) 너도 니가 내 말 못알아먹고 곡해해서 악쓴거 이제라도 알았으면 부끄러운 줄 알고 책좀 읽어라
@ㅇㅇ 신을 변수로 쓰지않는것이 왜 무신론적 방법론만이냐 빡대갈아. 불가지론적 방법론도 신을 변수로 쓰지않는다고.ㅋㅋㅋㅋ 거기서 무신론은 배제의 이유가 신이 없다는 전제(비증명) 인거고, 불가지론은 모르는걸 배제(인식론적 인정) 인거라고ㅋㅋㅋㅋㅋ 그래서 비증명을 배제하지않는 무신론방법론은 덜과학적인거라고 빡통아
@ㅇㅇ 근데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요 그럼 시뮬레이션 우주론이나 블록우주같은 거도 개념 잡히기 전까진 배제 방법론에 해당된건가요?
@ㅇㅇ 지동설도 나오기 전에는 배제된건가요?
@가짜몽상가 ㅇㅇ 그게 ‘불가지론적 태도’임
@가짜몽상가 무신론적 방법론에서 배제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여 배제의 이유가 무신론은 일종의 신앙에 가까운 행태를 취한다.
@우후훗(211.234) 그쵸. 제 말이 그거죠 ㅎㅎ. 제가 이 말을 왜 남기고 갔을지 음미하시길 바래요 ㅇㅇ님
@우후훗(211.234) 인과관계, 논증의 층위 분류도 못하면 그냥 넌 니가 맞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덜과학적 ㅇㅈㄹ하는거 보면 과학적인게 수치화라도 되노? 지금 정확히 두시간동안 니가 방금 설명한 주장을 긍정하면서 내 주장을 완벽히 풀어서 설명해줬는데도 이해를 못한건 니 대가리다
@가짜몽상가 ㅇㅇ 나도 진짜간다 ㅂ
@ㅇㅇ 비증명 전제를 깔고가는거 부터가 무신론은 불가지론에 패배야 그니깐 무신론 유신론 둘다 신앙이라는 말이나오지ㅋㅋ 거기서 너는 무신론은 신앙이아니라 태도라해서 이싸움이난건데 결론적으로 무신론도 신이없다는 비증명을 전제로 까니 덜과학적이라는거여. 수치화로 물흐리지말고 수치화안되도 더와 덜의 비교는 가능하단거 알잖아 빡통아ㅋㅋ
@가짜몽상가 대비적 개념을 설명해기 위해 ‘신을 포함하지 않았다’는 ‘결과적 사실’은 무신론적 방법론이다, 과학 자체는 불가지론적 태도를 취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실증되지 않은 변수’를 제거하는 것이 과학의 기본 원리이며, 그렇기 때문에 과학은 ‘신’을 변수에서 제거했다. 언젠가 ‘신’이 변수가 되는 영역이 등장한다면, 과학은 ‘불가지론적 태도’에 따라 ‘무신론적 방법론’의 한계를 맞닥뜨리겠으나, 아직 과학이 그 분야에 닿지 않았다는 점에서 현재 과학은 여전히 ’신‘을 변수에서 제외하며, 그것은 ’결과‘적으로 ’무신론적 방법론‘이다.
@우후훗(211.234) 이거 읽어보고 이해 안가는거 있으면 니 머리 탓해라. 진짜 존나 친절히 내가 2시간동안 주장한 내용 읊어왔으니까 이거 이해 안가면 느그 둘이 문해력 개박살난거임
@ㅇㅇ 어휴 말바꾸는것도 역겨운데 바꾼말이 불가지론임에도 마지막에 끝까지 무신론을 밀고가는 좆같음에 걍 난 더러워서 간다 ㅂㅂ
@우후훗(211.234) ㅋㅋ 이제 이해하고 자괴감 드니 갑자기 ‘급성 피로’ 몰려오노? 한숨 자고 와서 맑아진 문해력으로 다시 한번 읽어봐라
혼자서 디펜스 개열심히했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는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연결고리를 찾는 과정이 있겠지요.
모든 가능성을 열어뒀으면 그 모든 가능성을 변수로 연구 과정에 채택해야한다니까? 그게 불가지론적 방법론이라고 위에서 존나 열심히 설명해줬는데 그게 이해가 안 감?
근데 어쨌든 ‘결과’적으로 그런 증명되지 않은 변수가 실증 과정에서는 채택되지 않았고, 그게 바로 ‘무신론적 방법론’이라고 최소 10번째 얘기했음
@ㅇㅇ ai는 과학은 불가지론적 방법론의 실천이다래.ㅋㅋㅋ 그것도 압도적으로 그렇댖ㅋㅋ
@우후훗(211.234) 애초에 철학과 과학과 논리에서 불가지론은 무적 치트키라니깐 그려ㅋㅋ 무신론의 모든 논리를 불가지론은 다 수용하자너
니 논리는, 가령 증명 과정에서 1+1=2다 라는 논문이 있으면, 신이나 외계인, 유니콘도 영향력은 0에 수렴할지언정 고려되어야 하니까 1+1+0+0+0=2이다 라는 식으로 증명되어야 한다는 주장임..
@우후훗(211.234) AI한테 이 글 보여줘봐 뭐라그러나
@ㅇㅇ 그럼 무신론적 방법론이면 만약 신이 존재할 경우 그 언저리에 닿았을 때, 아 신은 절대 존재하지 않으니까 이 방향은 아니야 하고 경로를 틀어야 할까요?
@ㅇㅇ 그걸 배제하는게 불가지론이라고ㅋㅋㅋ 자꾸 반대로 고려하라고 하노ㅋㅋㅋ 무신론과 불가지론은 비증명을 둘다 배제해 근데 무신론은 없다고 믿고 배제하는거고 불가지론은 모르니깐 배제하는거고 무신론이 어케 이기노ㅋㅋ 그저 신앙일따름ㅋㅋ
@우후훗(211.234) 과학이 무신론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과학을 하나의 '종교'나 '이데올로기'로 사용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입니다. 반면, 불가지론적 방법론은 과학을 **'증거가 말하는 만큼만 말하는 정직한 도구'**로 유지시켜 줍니다. ai의 결론 ㅋㅋㅋ
@우후훗(211.234) 생각이 짧으니 이걸 이해 못해서 AI한테 물어보고 앉았지 ㅋㅋ 과학의 ‘태도’는 신을 부정하지 않을지언정, ‘방법론’은 ‘없다고 치고’ 진행함 이게 무신론적 ‘행동’이라는 말을 이해 못하는 지능이면 넌 AI를 신으로 삼고 살아라
@우후훗(211.234) 애초에 ai도 나랑 가짜몽상가랑 완전 똑같은 주장이고 님만 다른주장함
@ㅇㅇ ? 너=혼자 무신론 나 = 가짜몽상가 = ai 전부다 불가지론 누가 저지능에 한심한거노
@우후훗(211.234) 어 이건 별로 좋지못한 주장방식같은데요
@가짜몽상가 신이 존재한다면 당연히 신을 변수로 넣겠지.. 무신론적 방법론은 현 과학의 행태에 대한 ‘결과’를 수식하는거라니까?
@우후훗(211.234) AI에 의탁 안하면 사고를 못하는 니가 저지능이겠지 ㅋㅋ 이 댓글도 복붙해다가 물어봐라
@ㅇㅇ 오 또 정답을 찾으셨군요. 맞아요 신이 존재한다면 당연히 신을 변수로 넣겠죠? 근데 그걸 모르고 아직 연결고리도 없으니 그저 '잠깐 미뤄두자' 라고 한거랍니다. 없다 라고 단정을 지을 수는 없는 문제라는 거죠. 결국 불가지론과 무신론은 방법론에 있어서 '지금'당장에는 같은 결과를 가져다 주지만 원인에서 명백한 차이가 있다는 겁니다
@가짜몽상가 쟤가 ai의견들고왔다고 저지능이라고 하니깐 하는소리임ㅋㅋㅋㅋㅋ ai조차 아니라하는거 바락바락 우기노
@우후훗(211.234) 넌 불가지론이 아니라 챗GPT 신을 믿는거다 알겠냐?
@ㅇㅇ ? 애초에 ai에게 묻기전에 너의 개소리는 틀렸고 불가지론이 더 팩트라고 주장해왔는데? ai한테 물어본건 지금이고 ai조차도 니의견은 병신이래ㅋㅋ